샌디스크 역시 550 단기 조정시기에 관망했다면 저주는 하지 맙시다. 이때 주식으로 큰돈 번 분들은 다 분할매수로 대응했답니다. 삼전 하닉도 보세요. 코스피 5000 붕괴 되면서 난리 날때 매수 하신분들은 모두 수익권입니다. 더 떨어질것이라고 저주 퍼붓는분들 어떻게 됬나요??? 흔히 포모라고 하죠. 다시 막 오르니 떨어질꺼다 떨어질꺼다 저주하는데.. 그런분들은 흔히 말해 벼락거지 됐답니다 아예 1도 대응안하고, 오르니 또 떨어질거라고 욕하시는분들 계시네요; 이분들은 진짜 예적금 하시면 됩니다. 주식 15년 했는데 이분들은 그 밑에서도 진짜 절대 안삽니다. 어디서 사냐... 남들 다 수익실현하는 초고점에서 삽니다 흔히 속된말로 김치가 묻었다느니.. 그런분들 다 여기입니다. 당연히 조정이 오죠. 그럼 욕이란 욕 다하면서 쌍욕합니다. 좋은 주식은 떨어질때 모으면 됩니다. 주식= 결국은 주도주+실적 이라고 봅니다 실적 아무리 좋아도 시장 주도주가 아닐 경우 주가는 지지부진합니다. 반대로, 실적 별로 여도, 주도주면 그 시기에 주가는 뜁니다. 양자 붐때 양자만 봐도 답나오죠? 지금은 양자섹터 어떻게 됬죠? 반도체 보세요. 이름 없는것들도 다 오르죠? 그러나 반대로 실적이 좋으면서 주도주면 주가는 그 섹터가 완전히 무너질떄까지 올라갑니다. 샌디스크= 실적 말도 안되는 수준(특히 EPS) 아직도 저평가 구간 + 반도체 섹터 계속 지속 과거와 그랬듯이 섹터가 무너질때까지 계속 살아남으면서 주가는 우상향합니다. 이걸 정확히 작년부터 토스에 적으면서 돈 있을때마다 샌디를 계속 사 모았는데 다들 무시하더라고요. 300 400불때도 수없이 적었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