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워크로 시작된 AI에이전트에 대한 두려움으로 안그래도 떨어진 피그마 더 폭락 했지만, 피그마를 잘 살펴보면, AI에이전트가 대체 할수는 없음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의 유기적인 작업을 위해서 한 플랫폼에 엮을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가진 것은 피그마 말고는 없는 상황 상장때 부터 지켜봤지만, 너무 비싸서 못들어 가다가 23불에 매수 시작했음. 최근에 발표한 디자인 수정시 바로 개발자용 코드 짜주는 프로그램 내놓은것 보면 꽤 상승 할 것으로 보임 AI에이전트가 얘를 대체 하려면 1.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를 유기적으로 엮을수 있는 클라우드가 따로 있어야 하고, 2. 작업 히스토리를 별도로 보관하는 저장공간 (이것도 별도 클라우드) 역시 필요함. 3. 작업물을 증발 시키지 않고 잘 보관하고, 보안 문제도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 4. 결정적으로 이해관계자를 엮을수 있는 워크플로우는 아직 AI에이전트에서 부족한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