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분들이나마 성투하세요. 폭락장에 주우러 들어왔다가 떨어지는 칼날 받아서 3일간 하락을 맛보니 간이 콩알만해져서 나갑니다. 머리로는 이거 내가 산 가격보다 올라가서 이득 볼거라고 부축이는데 첫주식 루시드에 재산 털어먹고 겨우 손에 남긴 자투리 돈으로 아지트라 들어가서 손절한 뒤 주우러 들어온 노보마저 3일 하락 맞으니 해외주식은 나랑 안 맞는건가 의심이 너무 강해지네요. 주식은 결국 냉철한 상태로 해야하는데 내 현재 상태론 당분간 힘들다고 판단이 들어 그나마 기회줄 때 더 손해보지 않는 선에서 나가는 게 정신건강에 낫다싶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