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프로젝트 1. "돈줄"이 이미 확보되었습니다 (긍정적)가장 큰 걸림돌은 항상 돈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는 루마니아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미국의 강력한 지원: 미국 수출입은행(EXIM)과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이미 약 40억 달러(약 5조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정치적 결속: 미국 정부는 동유럽에서 러시아의 에너지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는 외교적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무산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2. "한국"이 이미 공장을 돌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실행력)말만 무성한 게 아니라 실제 제조 단계에 진입해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루마니아와 미국 관계자들이 최근 창원 공장을 방문해 제작 역량을 점검했습니다. 두산은 이 원자로 핵심 기자재 제작을 위한 준비를 끝낸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