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좀 할줄 아는 사내다. 차트아티스트는 전적으로 저 친구 의견에 동의한다. 냉정히 말해서 빨랑티어는 B2B 사업만 영위하고 있다. 한계가 명확하다는 말씀, 머지않아 매출 상한선도 한계를 보일 것 사업비지니스도 시간의 차이일 뿐 독점하기 어렵다. 왜? B2B 라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해 제대로 B2C로 진출해야 매출 구조에 변화가 생기고 주가도 다시 퀀텀 점프할 것이다. 시장을 크게 봐라, 빨랑티어 보다 상위 시총인 친구들을 봐라. 압도적으로 각 분야의 1황들 글로벌 B2C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넷플,엔비디아 등등 글로벌 개인 고객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기업들이다. 물론 엔비디아는 AI붐이 불며 B2B 성향이 짙어진 기업이 되었다. 그러나 시장 규모 자체가 다르다. 산업의 쌀 반도체와 그 하위 카테고리 어느곳에 속한 빨랑티어는 급이 다르다는걸 인지해야 한다. 감히 지금 규모의 비지니스 따위로 빨랑티어가 상위 체급의 기업들과 나란히 할것이란 기대는 버려야한다는 말씀. 과거 20불때부터 들었던 소리다. 이런거 의미 없다. 그때의 빨랑티어 체급과 지금의 체급은 10배도 넘게 차이가 나는데 서 있는 위치가 달라졌는데 과거와의 비교가 무슨 소용? 시총 개념 없이 가격만 보고 주식하는건 하수 시총을 이해하고 주식을 하는 사람은 고수가 맞다. 고로 트리스턴 저 친구를 명예 차트아티스트로 임명하는 바이다. 차트아티스트는 어제 조만간 빨랑티어 게시판을 떠날것을 천명하였다. 그동안 꽤 즐거웠다 얘들아 잘 놀다간다 으이~ 차트아티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