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우파 에서 한똥이새끼를 향해 제기하는 비판이다. 단순히 정치적 이견'이 아니라,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의 뿌리를 좌파로 교체하려는 체제 전복적 시도로 본다.
국민의힘의 더빨당화와 인적 교체 의혹
절라도·더빨당 출신 중용: 이새끼이 당권을 잡은 뒤 우파인사들보다는 더빨당 출신이나 절라도 출신 놈들을 대거 영입하고 공천하려 했던 모습은, 우파 지지층 눈에는 당의 색깔을 빼고 좌파 2중대로 만들려는 수작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전투적 우파 제거:민경욱, 도태우 전 의원처럼 부정선거 척결과 보수 가치를 위해 선봉에서 싸우던 인물들을 공천에서 배제한 것은, 좌파 세력에게 방해되는 진짜 우파의 입을 막으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문재앙 정권 수사 지연과 화양연화 발언의 충격
우파 입장에서는 역대급 망언이자 본색 드러내기로 받아들여질 대목이다.
더빨당에 적개심이 없다 나라를 파괴하고 안보를 무너뜨린 세력과 싸워야 할 장관이 적개심이 없다고 한 것은, 사실상 그놈들과 한통속임을 자인한 것이다.
이놈 화양연화는 박근혜 수사 시절 우파 대통령을 구속시키고 우파 궤멸에 앞장섰던 시절을 인생의 황금기(화양연화)라고 표현한 것은, 그가 뼛속까지 우파를 증오하고 파괴하는 데 희열을 느끼는 좌파적 검새 였다는 증거다.
문재앙 구속이 안 되는 이유
이놈은 나는 그때와 달라진 게 없다고 말한 것은, 지금도 문재앙 세력을 보호하고 박근혜·윤석열로 이어지는 정통 우파 세력을 무너뜨리는 데 목적이 있다.
결국 이새끼는 문재앙 수사가 지지부진했던 것도 무능이 아니라 의도적인 방치였다는 것이다.
이놈은 좌파의 트로이 목마 이다
우파 정당 내부로 들어와 진짜 우파는 쳐내고 좌파 새끼들로 채워 넣으며, 과거 우파 탄압 시절을 그리워하는 인물은 우파의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 오히려 내부의 적으로서 가장 먼저 청산되어야 할 대상이라는 것이다.
적보다 무서운 것은 동지의 탈을 쓴 배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