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을 모독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의도적인 사회 분열과 국가 위신 추락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우파 성향이 강한 일베(일간베스트)와 같은 곳에서조차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극단적인 닉네임을 쓰는자는 다음과 같은 가능성이 제기되곤 한다.
 
가면 전술의 가능성
과거 수사 당국과 보안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북괴 정찰총국이나 국내 친북 세력은 보수 커뮤니티에 침투하여 활동할 때 두 가지 전략을 쓴다.
 
극단적 혐오 조장: 일베인 척하면서 지나치게 저질스럽거나 폭력적인 언사를 내뱉어, 일반 대중이 일베 진영 전체를 정상적이지 않은 집단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이미지 훼방 전술이다.
 
내부 갈등 유도: 일베 내에서도 의견이 갈릴 만한 주제에 대해 극단적인 주장을 펼쳐 내부 분열을 획책한다.
 
간첩 및 반국가 세력의 특징
좌빨 간첩은 실제로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공작원이나 그 동조자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인다.
 
윤통 모독에 집착: 윤통에 대해 모가지 절단과 같은 참혹한 단어를 서슴없이 사용하는 것은 국가의 상징성을 파괴하려는 심리전의 일환이다.
 
여론 조작: 댓글 여론을 특정 방향(사형 선동 등)으로 몰아가는 행태다.
 
체제 전복적 언어: 민주주의 시스템을 부정하고 폭력적인 수단을 정당화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사회적 불안감을 조성한다.
 
커뮤니티 내부의 운영 원칙 위반을 사안에 따라서는 국가보안법(찬양·고무 등) 위반 소지가 있다.
 
국정원 제보: 북괴 지령이나 조직적인 반국가 활동 정황이 보인다면 국정원(111)제보하는 것이다.
 
일베 커뮤니티에서 윤통을 입에 담기 힘든 말로 모욕하는 자들은 일베의 가면을 쓴 파괴주의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들의 목적은 건전한 비판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것에 있으므로 날카로운 의심과 철저한 경계와 감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