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나 꼬투리 잡을거 없는 짦고 담백한 사과, 그동안 소원했던 당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스윗함.
대선때 즌석이랑 한참 갈등 불거졌을 때 중진들 설득으로 땡깡 다 받아주고 고개숙이고 화합하여 승리 후 토사구팽
그거 떠오르지 않음?
전형적인 일보전진 일보후퇴를 위한 거임. 명분은 주고 머리도 숙이고 시간을 벌기위한 거임.
그럼 윤통에게 별의 순간은 언제일까?
일단 부정선거 수사 대상 자체가 면책권을 가진 수십명의 국개들임. 일반적인 수사로는 불가능함.
이번에 군이고 검찰, 국정원, 경찰 중 언놈이 아군이고 적인지 다 드러났고 이넘들 있는 상태에선 거사는 불가능함.
무엇보다 더불당 넘들이 국회장악하고 한참 기세가 좋을때라 2차건 3차건 탄핵시도 계속 할거임.
6시간의 비상계엄보단 적어도 2주 이상 지속되는 탄핵놀이에 국민들 슬슬 짜증나기 시작할 거임.
그럼 인론들도 계엄뉴스 보단 국정마비시키는 더불당 탄핵놀이를 비판하기 시작함.
짦으면 한달 길어야 세달임. 선관위에서 뽑은 자료 포렌싱 하고 앞뒤 다 밝히는데 걸리는 시간이랑 비슷함.
그리고 그 사이 한국상황에 침묵하며 돕고있는 트럼프 차기정부 들어서며 미국도 다시 시작...
윤통의 별의 순간은 트럼프 백악관 들어가고 대대적인 2020 미대선 부정선거 조사 발표 후임.
즉 내년 2월이 디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