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필독] 계엄령-탄핵, 김건희-좌파 [기획]인 것 같지 않니? [이재명], [조국]과 딜 보고, 언론들, 사령관들 선동, 거짓하는 게 [김건희]가 [이재명]과 짜고 치는 듯함
조금 전에 윤대통령 사과를 보면서, 허무하다는 생각과 함께. 너무 쉽게 준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러다가 이거 왠지 [김건희]가 좌파애들이랑 먹고, 국민을 선동하기 위해서 [서울의 봄, 계엄 코스프레]해서
국민을 발칵 뒤집고, 우파를 박살 내려는 [기획 작품]이라는 강한 의심이 들었음.
의심의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계엄령과 부정선거 - 난데없이 계엄령이 나온 게 수상함. 굳이 부정선거 문제를 밝히는데, 계엄령이 필요하지도 않고.
계엄령 자체는 너무 이상할 정도로 긴장감이 없고. 그냥 보여주기식 계엄령 같음.
부정선거 문제는 진짜 공격포인트는 하나도 안 때리고, 결국 부정선거= 음모론 프레임 정도로 딱 끝내는 느낌임.
오늘 사과문 보면, 자기 일신은 [당에 맡기겠다]라고 했는데, [국민의 힘]=[계엄당, 파쇼당]으로 만들겠다는 얘기로 들림.
2) 계엄 타이밍 - 조국은 다음 주면 감빵을 가고, 이재명은 지금 한창 재판중인데. 갑자기 엎어치기가 나올 타이밍 자체가 아님.
지금 변화의 묘수가 필요한 것은 절대적으로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그것 때문에 4.10 총선 때 종북 주사파 다 죽이고 자기 사람
심은 다음에 부정선거 까지 대담하게 한 것인데. 왜 미쳤다고 갑자기 여기서 계엄을 해? 여론도 지금 반 이재명인데.
3) 박근혜 탄핵 때의 데자뷰 - 윤석열과 김건희는 언론플레이, 야합의 귀재들임. 전혀 보수가 아니고, 좌파에 훨씬 가까움.
김무성과 이준석이 좌파 프락치인 것처럼, 총선을 망쳐놓고, 검사 윤석열 이용해서 태블릿 pc 사기극을 치를 때
각 종 기자들과 내부 배신자들이 결탁해서 시나리오 대로 정신없이 탄핵을 이루어 냈음. 일사분란하게. 생각할 틈 없이.
거기에 속은 같은 편인 새누리당 의원들도 다 동요해서 결국 다들 아는 것처럼 탄핵 프레임을 만들어 냈음.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가 너무 비슷한 게. 도대체 이해가 갈 수 없는 이유로 [보수 우파] = [계엄군, 학살자, 독재자]처럼
프레임이 만들어지고 있음. 다들 알다시피 황당한 상황임.
4) 김건희와 좌파는 원래 언론플레이, 기획 사기의 대가들임 - 김건희가 지금 구석에 몰렸는데, 충분히 [이재명]과 딜을 칠 가능성이 농후함.
이 여자와 윤석열은 첨부터 전혀 보수 우파가 아님. 김건희가 지난 번 윤석열 이용해서, [국정원 프레임] [태블릿 pc][오방낭] 시나리오를
기획한 주동자임. 근데 얘네들이,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아무리 봐도 [보수=계엄군=반민주] 세력 프레임을 짠 듯함.
소정의 딜을 통해서, 보수 우파를 박살내고 이재명 대통령 만드는 대신에, 자기들 죄는 덮어주는 걸로.
5) 국정원이 왜 나와 - 윤석열은 [국정원 댓글]사건으로 국정원장 여럿을 감빵을 보낸 장본인임.
근데, [계엄군-국정원] 주도의 쿠데타 같은 이 상황이 너무 80년대 식임. 너무 쉽게 각인이 되고. 그 결과도 너무 뻔한 거였고.
이런 짓을 해서, 대한민국 국군과 국정원이 무슨 나쁜 짓하는 집단인 것처럼 또 매도하는 게 너무 이상함.
이틀동안 무슨 [수방사사령관][특전사사령관][국정원차장] 따위가 나와서 선동, 거짓말을 언론에다 대고 하는 것도 말이 안됨.
어떻게 군인과 차장 따위가 위의 허락도 없이 막 나가서 인터뷰 하고 다니나. 이거 완전히 군대하고 국정원을 멕이는 프레임임.
6)한동훈의 포지셔닝- 한동훈의 포지셔닝도 너무 프락치 냄새가 남. 한동훈 본인도 우파가 아니고, 집안이 다 완전 좌파임.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대통령 2명, 국정원장 전부, 그리고 수도 없는 보수 인사를 감빵을 보냈는데
보수당 안으로 들어와서 [대권후보], [당대표]를 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
김무성- 이준석- 한동훈으로 이어지는 [좌파 프락치] 사기여론조작을 이용한 [내분계]라는 느낌이 확실하게 듦.
기본적으로 이 자들의 행동과 목적 자체가, [우파 파괴]에 가 있고, 본질적으로, 육감적으로 성공하려는 [우파 정치인]의 길이 아님.
생각해봐,
윤석열은 본인이 계엄을 잘못했으면 본인 잘못이라고 하고, [국민의 힘]과 관계없이 내가 저질렀다, 내가 책임지겠다 라고 말해야 하는 것임.
근데, 나의 일신은 [당에게 맡기겠다]라는 건, 기본적으로 [국민의 힘]=[계엄당]으로 전가시키겠다는 얘기나 다름이 없음.
한동훈은 [국민의 힘] 대표면, 국민의 힘을 위해 일을 해야지, 얘는 또 왜 [국민]을 먼저 생각한다고 말을 하나.
그리고, 그래도 20년 지긴데, 저 [윤석열]-[한동훈]-[김건희] 관계가 너무 이상하지 않음??? 쟤네 같은 배를 탄 인간들이잖아.
보수 우파들아,
이거 진지하게 한 번 검토해봐다오... 아무래도 우리가 [내분계, 프락치]들에게 놀아나고 있는 듯함.
윤석열이 만약 탄핵이 되면, 솔직히 좌파들이 국민들에게 심어주고 싶어하는 모든 [못된 우파] 그림을 완벽히 그려주는 건데
이거 우리가 너무 억울한 상황임. 우리가 무슨 독재당도 아니고. 우리가 무슨 음모론자도 아니고.
이거 너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