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 엄중한 시기에, 반대 -> 찬성 갈지 자 행보 한동훈 수준과 민낯 논란 - 국힘에서 퇴출 불가피
엄중한 시기에 각종 의혹제기에 오락 가락 갈 지 행보로
내부 분열만 더욱 더 증폭시킨 한동훈의 민낯과 수준만 드러난 헤프닝
당론은 절대 탄핵 불가인데
거의 혼자만 직무정지 운운하면서 졸속 탄핵에 편드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당론과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탄핵 소추를 위해서는 최소한 혐의가 입증된 것이 있어야하는데
의혹 제기와 일방적 주장만 있는 가운데,
수사와 재판도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힘 당원들의 의견 취합도 하지 않고,
그냥 혼자 즉흥적으로 개인 의견을 표명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해당행위에 가깝다.
다수 의원들이 그런 점을 실제 지적하고 있다.
당내 협의도 구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몇 몇 쓰레기
위장 보수 매체에 까발리고 있다는 식으로 말이다.
무엇보다도, 명백한 혐의 입증도 안된 상태에서
누구의 일방적 주장이나 의혹제기만으로 반대 -> 찬성을
오락 가락하는 인간은, 아무리 쓰레기 위장 보수 종편이 쪽쪽 빨아도
도저히 쉴드칠 수없는 상황임은 명백하다.
이재명은 온갖 비리혐의로 여러 재판을 받고 있어도,
심지어 한 사건은 1심 유죄가 나왔는데도,
민주당은 똘똘뭉쳐서, 이재명을 감싸고, 아직도 여당 대표직을
유지하고 있는데,
헌법에서 보장된 고유권한인 계엄 선포와 그에 따른 부수적 조치를
가지고 권한 없는 행위를 한냥 선동하는 좌파 노조 언론들의 행태가
우습기 그지없고, 그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이 또한 수사와 재판을 거쳐야하고, 재판도 이재명과 같이 3심이
기본인 것이고, 그리고 재판결과가 나와도, 이것이 현직 대통령을
탄핵할 내란에 가까운 중대범죄인지도 가려봐야할 사안인데
아직 수사조차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각종 의혹과 일방적 주장으로 탄핵 소추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고 위법한 탄핵수작인 것이다.
이런 선동 탄핵, 졸속 탄핵에 찬동하는 자들이야말로
탄핵을 당해야할 세력임이 분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