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권력자를 옹호하는 정당은 존재 불가능
사람이나 조직이나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친다.
생존의 조건은 변화에 적응이다.
변화에 역행은 소멸이다.
삶이 전쟁터다 보니 생존을 위해선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말~ 천번 만번 옳다.
정당이 생존과 유지와 집권을 위해선 당근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생존을 위해선 결코 선택해선 안 되는 게 있다.
국민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당이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고 버려지는 것이다!!!
국민은 한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전체 국민이 “정당하다” “올바르다”에 대한 인식이다.
여기에 배치되는 정당은 생존이 불가능하다!!!
국민으로부터 미친 권력자의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있다는 인식이
두렵지 않다면~ 정당(당론) 탄핵 부결은 결단코 선택해서는 안 된다.
탄핵이 부담된다면 정당의 생존을 위해서
탄핵에 버금가는 결정을 해야 한다. 하야나 임기단축 개헌뿐이다.
수동적~ 소극적 보다는 적극적으로 위기의 순간을 해쳐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결정이고 국민의 지지를 이끌고
정당의 이미지를 크게 개선시킬 것이다.
이-조 심판을 사법부에 맡기는 것은 하책이고
어리석은 자들의 할 수 있는 생각일 뿐~
지혜로운 자는 국민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정당은 집권이 목적이기에 선거에서 승리해야 하는 것이고
선거 승리로 이-조를 심판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고
올바른 전략과 전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