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대인은 윤석열 정부 중도하차를 원하는데, 이를 이해 못하는 기독교인이 가능한가? - 종토넷 정치 | 종토넷
미국의 유대인은 윤석열 정부 중도하차를 원하는데, 이를 이해 못하는 기독교인이 가능한가?
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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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페친 분들게, 윤석열대통령은 미국 민주당 계 유대인의 분노를 샀습니다. 이게 이해가 안 가면 이상하죠. 예수 따름의 세계관은 곧 유교 마인드의 작별이죠. 히틀러 파시즘이 별개 아닙니다. 히틀러 왕조이고, 게르만족 중화사상일 뿐입니다. 물론, 계엄 선택 과정에서 노론 양반당파이자, 남로당에 몰빵한 양반가문 중화사상이 있죠. 이를 미국은 모릅니다. 민주정치로 압니다.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어요. 생각해봅시다. 서양정치 개념에 은근히 실루엣처럼 아시아적 야만을 깔았다. 이를 주장했어야 하는데, 확 영남식 야만으로 뒤엎겠다. 그런데 진짜 어리둥절하고 민망하고 황당한거요. 진심으로 윤석열 정부가 중도하차 안되길 바라면서 바라는 입장에서,..... 저의 대학생활. 저의 인문학 권리를 지원 바라는 쪽은 기독교인에게서도 외면당한 겁니까? 제 주장의 대부분은 호남 동학이 민주화라는 것은 거짓말이고 이면에, 호남봉건제 야만 있다. 이게 메시지죠. 그런데, 정작 권력 요직에서 발언은 꿈도 못 꿉니다. 권력측이 대변해주거나, 아니면 같은 메시지(사실, 어느 수준 이상은 다 생각가능한 영역)를 누군가 해주길 바라고, 또 보수사회에서 인문학이 진흥되길 바라죠. 그런데, 진심으로 인문학이 아예 없던 과거를 그리워하는 페친 앞에서,... 그냥 주님과 함께 하는 신앙의 삶으로 만족해야 할까요? 보수사회에서 인문학 지원은 기대를 한 제가 잘못인가요? 인문학 대꾸로 했어야 할 것을, 쌩뚱맞은 국가긴급권 썼다!! 잘못한 사실이 명백하니까, .... 그에 따라서 중도하차는 있다고 보입니다. 국제사회 아시죠? 돈 많~~은 분들도 유대인입니다. 이분들이 빡쳤습니다. 한국교회 믿음은 정상일까? 한국은 여야 모두 주님안에서 연합된 지체이고, 동시에 타종교인들에게도 피조물로 창조하셨으니, 어느 선을 안 넘는 한에서 국민으로서 권리(그들이 교회 안! 이런 신앙 배도는 아니고요)를 생각해야 합니다. 돈 많은 유대인들이, 윤석열 정부 중도하차를 생각하며 한국에서 돈을 빼고 있어요. 다, 이해가 갑니다. 한국의 좌측만 인문학이 풍년 좌측만 백낙청 사단으로 인문학풍년 보수 측은 박정희 전기 조갑제 책장사로 인문학 절멸. 이 구조안에서 무슨 조선시대 유교임금제 상상. 누군가에겐 불의한 인권 피해를 유발하는 것을 눈감겠다는 말로 미국 유대인들은 생각할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