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신앙 노인들이 여야를 꽉 잡는데 과거처럼 국민과 미국을 동시에 속이는 민법 108조 가장표시로서 ‘허구적 외형’ 뒤집어 씀이 성공?? - 종토넷 정치 | 종토넷
동학신앙 노인들이 여야를 꽉 잡는데 과거처럼 국민과 미국을 동시에 속이는 민법 108조 가장표시로서 ‘허구적 외형’ 뒤집어 씀이 성공??
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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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신앙 노인들이 여야를 꽉 잡는데 과거처럼 국민과 미국을 동시에 속이는 민법 108조 가장표시로서 ‘허구적 외형’ 뒤집어 씀이 성공??
지금 한국정치의 실체는 씨족주의로 춘추전국시대적인 무질서.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는 그 춘추전국시대 마인드로 서양법 마인드가 아니야. 의회폭주도 계엄과 똑같은 마인드. 영남은 의회폭주의 불법을 말할 뿐, 그 배경의 이면을 입증하지 못하고, 민주당은 계엄이 아시아적 야만임을 주장하는 입증이 넘쳐. 서방자유진영의 제도를 본받자고 하면, 그 모든 토대에 있는 기독교국가의 약속준수가 우리에게 도대체 어디있나를 보았어야 원불교인의 지난 40년간 일반국민 속여먹기 관행의 무한대지속이 아니라, 원불교인 주도 정치가 얼마나 미치광이 정치인가를 볼 때. 지난 40년간의 신뢰?? 라는 외신을 보면서, 민법 108조 기망(노태우 때 이한우 기자 용어는 코드-암호-정치)를 또하자?? 무슨 정치제도를 하나를 구현하려면 덮어버리는 화장품 아니라 진지하게 하려면 그 정책 토대의 뭔가를 갖춰야 한다. 그게 없다. 독일식 화장품으로 원불교 일당독재 하자는 말이 하고픈 말이겠다. 그냥 돌직구로 전라도유교로 읽은 신라 부족제를 하고 싶다(원불교 일당독재)고 말하는 게 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