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사상’으로는 “영남은 영원히 호남에 쳐발린다”는 깨달음은 진실 -윤석열 끌어내리기 호남 동학과, 사수의 영남 동학 사이의 진짜 국민 민심- - 종토넷 정치 | 종토넷
‘동학사상’으로는 “영남은 영원히 호남에 쳐발린다”는 깨달음은 진실 -윤석열 끌어내리기 호남 동학과, 사수의 영남 동학 사이의 진짜 국민 민심-
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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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사상’으로는 “영남은 영원히 호남에 쳐발린다”는 깨달음은 진실 -윤석열 끌어내리기 호남 동학과, 사수의 영남 동학 사이의 진짜 국민 민심-
대부분의 보수우파 세력이 그랬듯이, 윤석열이 영남 정서 속성교육으로 영남 노인보다 더 빨리 영남 노인이 됐다고 해도, 보수유권자들의 대부분은 윤석열 얼굴을 볼 때마다 박근혜 탄핵 때 기억이 생생하다. 지금의 영남 노인 행보 속에도 실루엣처럼 과거의 모습이 보인다. 필자가 물론 박근혜도 용서한 상황에서 감정이 있을 수가 없다. 오히려, 진실은 정치인을 기독교신자가 신앙 대상인 예수님 신앙만큼 지키려 했던 것에 부끄러움과 회개를 초래했다고 해야 맞다. 당시에도 지금과 똑같다. 호남 동학파 민주당 행보의 의도의 꼭지점에는 ‘자릿싸움’이고, 그 당시에 박근혜 보호의 핵심에도 ‘자릿싸움’이 있었다고 봐야 맞을 것이다. 지금은 의료법 사태 때부터 자유민주 국민으로는 납득 불가능하게 조갑제기자는 윤석열정부에 민란 때에 무너지라는 메시지를 전파했다. 그리고 민주당은 민주항쟁의 외투를 빌려쓴 왕조 전복의 민중항쟁을 시작했다. 미국은 어느 쪽도 편들지 않았다. 일반국민도 어느 쪽도 편들지 않았다. 한동훈이 이 시점에서 조갑제닷컴과 민주당 사이 어디쯤의 포지션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한동훈 포지션은 미국 및 일반유권자의 후원을 받는 지점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79년에 있었던 45년 전 계엄을 다시 소환하고 나서 미국은 윤석열정부의 붕괴를 지지했다. 자릿싸움을 위한 왕조 전복을 시도하는 호남 동학세력은, 윤석열 정부의 선을 넘는 행위로 인해서 다시금 군사독재 저항 때처럼 ‘민주적 정당성’을 가지게 됐다. 또, 처음부터 동학 상층으로 호남파의 주문을 받아서 원성을 받았던 한동훈은, 국힘 지도자로서 민주당 지도자와 같은 아우라를 확보하게 됐다. ‘하야’를 안하고 ‘탄핵표결’까지 가면, 한동훈이 박근혜 때처럼 보수가 와해돼서 괴롭겠지? 라는 기대는, 방송 행간을 조금만 읽어보면 헛일임을 본다. 오히려, 윤석열 편을 든 다선의원을 쳐내고, <한동훈파-박지원 세력>이 팽창하고 무난하게 손해 없이 권력을 쥘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군사정권 이면에는 전두환 박정희 목소리가 이면의 미디어를 지배했다면, 지금 모든 미디어는 윤석열 중도하차를 오래전부터 원했던 원불교 박지원이 지배한다. 한동훈에만 괴롭게 하자는 김건희 여사로 추정되는 의중은 관철이 안될 것이다. 그들 쪽 입장을 생각해보자.민주항쟁의 외투를 40년간 빌려쓴 호남동학파의 관행을 생각해보자. 미국의 판단은 ‘선을 넘었다’..는 판단. 잡귀야 물러가라는 행보가 공식 행정에 끼어든다는게 말이 되나? 특히, 다수의 보수유권자는 설사 40년 전에 군사독재 지도자라도, 40년 동안에 반대측의 유권자의 정서를 이해했다. 사회학의 사회로서 정말 법치 국가의 국민 사회를 생각한다. 경제유튜버들은 지금 윤석열 정부의 빠른 중도하차가 경제극복의 기준이라고 주장한다. “유교적 충절” 논리 가면 다수의 국민이 원하지 않는 정리해고의 폭이 나타난다. 박근혜 때와 똑같은 수호하는 태극기 노인 집회를 바라는게 말이 되나? 지난 40년 가깝게 동학신앙의 교리의 정교일치적 실천을 주장하는데, 영남파는 번번히 막히고 호남파는 늘 이긴다.자유민주를 파괴하는 쪽이 민주당이었지만, 지식의 구비에 있어서 영남파를 압도했다. 보수우파 사이트의 지식은 늘 ‘쪼가리 지식’ 수준이다. 국민은 자유민주국가에 산다고 안다. 자유민주 국가의 게임의 룰로는 영남파가 졌다!라고 인정한다. 그런데, 이 순간에서 모든 자유민주 룰은 엿먹으시고요, 오직 영남 동학파 씨족!! 이라고 외치는게 말이 되나? 대한민국은 최소한 소통이 불가능한 3가지로 나뉘어 있다. 인문학에 해박하되 친 소련, 친 중국으로 치우쳐지고, 그 공산권 블록을 지렛대로 자신들의 영구한 관직 감투를 바라는 호남동학파 미국이 자유민주주의 공부했겠지, 라고 바라면 아닌데, 지식에서 ‘백지’인데, 영남 동학신앙만 아는데 하는 영남동학파. 그리고, 소시민들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관념에 사는 마인드다. 일베는 또다시 배신자 타령 나타난다. 그런데, 보수 국민으로 쭉 인문학 담론 업데이트 한쪽은 여야 아무도 국민을 대변 안하는 정치에 사는 것이다. 누가 자신이 뽑은 지도자의 중도하차를 바라나? 그러나, 선을 넘었다. 여기서도 또 생각이 달라진다. 조선왕조 농민 마인드로 바라보면, 무슨 일이 있어도 왕의 충성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 마인드로 가면 기업 붕괴로 간다. 두 얼굴을 가진 호남동학파에서 자유민주주의 이론에 해박하되, 이면에서 그것의 정반대논리로서 동학파의 투쟁으로 영남파의 자리를 무대뽀로 원한다는 어법은, 영남파는 하소연을 아무리 해도 먹힐 수 없다.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책임>이 있다. 그 입증책임도 날로 먹으려 한다. 반면에, 한번에 선을 훌쩍 넘은 윤석열 행보의 탈법에 대하여는, 이를 입증할 사람들이 민주당 진영에는 넘치고 넘쳤다. 졌다. 반성하자. 이 말을 할 보수의 어른이 없다. 동학신앙으로는 영남은 호남을 이길 수 없다. 자유민주주의 이론을 아예 모른다고 생각하고 공부하자. 그러면 군사독재를 그리워하는 세대는 발언권을 놓아야 한다. ------------ 동시에, 기독교페친들도 심각하다. 조직신학책 벽돌이 지난 40년간 얼마인가? 사회학, 철학, 정치학, 법학등이 얼마인가? 예수 따름의 신앙은, 결국 세상속에서는 객관화를 의미한다. 군사정권 때 기독교처럼 유교언어에 대충 ~~ 교횟말 씌우는게 아니다. 성경을 통해서 오늘의 상황을 반성할 성경본문 찾아도 한없이 찾을 거 같다. 필자는 2010년 이후의 복음 통일을 안 믿는다. 교회와 연결된 동학조직 씨족 라인의 종족권력의 의미라고 본다. 민중신학이 호남파의 동학신앙에 교횟말이면, 영남파의 동학신앙에 교횟말 아닌가? 부채 버블이 심각한 시대는 파시즘 및 히틀러 사회로 얼마든지 붕괴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신앙의 자유가 지켜지는 영역만 해도, 감사할 일이다. 신앙의 진실을 무너뜨리는 기독교의 정치관심은 뭔가? 섬기는 자세로 세상 학문 하나 하나 추적하는 일을 하다보면, 30년이 훌쩍 간다. 그것을 하든가,... 아니면 성경만 보는 믿음만으로 만족함이 맞을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