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좋게 똘똘 뭉쳐 탄핵위기를 넘겼다 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통에겐 이번 비상계엄령에 대한 어떠한 언급, 담화도 없을 가능성이 크다.
왜 일까?
부정선거 의혹은 결정적인 증거가 있어도 상대는 면책권을 가진 국개들이다. 이 넘들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빌미로 구속하려면 답이 없다. 수십명이 연루되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들을 상대로 정상적인 수사절차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리고 지금 국방부 차관에 의해서 1차 비상계엄에 동원되었던 각 부대 지휘관들 모두 직무정지를 때리고 있다.
특전사 사령관은 오마이 앞에서 눈물로 살려달라고 빌고 다른 장성들도 마찬가지
국정원에선 스파이 노릇했던 1차장이 짤렸다. 정부 각부서, 검찰, 언론들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 적과 아군의
구분이 뚜렷해지고 있다.
윤통이 노리는 때는 탄핵발의가 부결되고 2차, 3차 탄핵시도가 물건너가고 더불당애들이 지쳐 국회에서 자진해산할 때다.
지금 더불당 애들 비상대기하고 있는데 앞으로 길어야 2주다. 탄핵표결 안된다 생각하면 전열을 가다듬겠지..
국회에서 나와 각자 지역구로 집으로 돌아갈때 부정선거에 대한 상세한 담화 발표와 동시에 2차 계엄령 발동할 거다.
더불당 연루 의원들은 물론 정부기관, 군, 국정원, 국힘당 등에서 암약하던 스파이들 죄다 잡아들일거임.
윤통이 기다리고 있는 때가 그 때가 아닌가 싶다.
과거 검찰총장시절 윤통에게 부정선거 의혹 수사여부에 대해 물었을때 윤통은 부정선거 수사는 혁명이라고 했단다.
준스기 말대로 대통령 취임초부터 이미 부정선거에 대한 수사의지는 있었다고 보인다.
그래서 탄핵 통과여부는 하늘에 맡기고 때를 기다려 혁명으로 부정선거 수사를 진행해야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