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계엄군이 국회에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지만
선관위에는 더 많은 인원이 갔었고
당시 국방장관은 "부정선거를 규명하기 위해서라고..."언급을 했는데도
언론들의 논조를 살펴보시라.
그나마 sbs,ytn,mbn등의 헤드라인은 건조한 편이지만
소위 좌파찌라시 언론들의 논조는 허위, 가짜다. 선관위에서 아무문제가 없다. 끝난 사건이다.
라는 식으로 사고의 유도를 하려는 의도가 가득하구나.
가소롭다.
모두가 광화문에 나가야 할 때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길 빈다.
아래는
"부정선거"라는 이름으로 검색한 네이버 화면을 캡쳐한 것이다.
비교해 보시라.
근데, 양정철이 토낀건 사실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