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보여준 것은 아무 것도 없고
원죄는 살아 있다.
물론 작금 이 나라 비정상 적으로 돌아가는걸 한번 엎어 버리고
신질서에 새롭게 굴려가는 것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것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통치자가 옳바른 사상을 가지고 국가를 운영해야 하는데
그 통치자의 전력이 만만치 않음에도 범죄멍 대신 뽑아 주면서
원죄를 사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건만 고작 한 일은 박근혜 대통령
방문해서 맆 서비스 한 것이 전부 아닌가.
그런 와중에 12월 3일인가 뜬금 없는 비상계엄 선포로 짜가 국개들
다 잡아 족치나 하면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가슴 조이며 지켜 보았는데
들리는 뉴스나 소문은 부정적인 것이 만만치 않다.
과연 어떤 큰 계획이 있는지 나 같은 범인은 알수 없지만
ㅇㅂ족들이 하도 윤카가 해냈니 해낸다 뭐 이런 희망 고문을 하니
나 역시 그 희망 고문에 매물된 것이 사실이다.
허나 성려리 스스로 미끼가 되어 어떤 대어를 잡을지에 대해서는
누구도 장담 못한 말 그대로 안개 정국 하에 운명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아마 2차 계엄은 물건너 간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성려리 주위의
잡음이 만만치 않고 비생산적인 카더라 정보만 넘치는데 용산은 폭풍전야 처럼 고요하기만 하다.

어떻게 보면 성려리는 우파에 있어서 철천지 원수인 것은 사실이다.
검사 시절에 또 얼마나 죄 없는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어을까는 둘째 치고라도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없는 죄 만들어 엮어 낸 성려리는 그때 어떤 심정이었을까.
대물 잡았다고 의기 양양 했을까 아니면 양심에 거리낌 없다고 정신 승리 했을까.
본인만 아는 것을 강요할 필요는 없지만 어쩟든 원죄를 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작금까지 통치해 온 스타일을 보면 참 겁없이 대통직을 수락하고 국민 앞에 선서를
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집권 3년을 지켜 보면서
성려리가 국민들에게 과연 얼마나 믿을 수 있는 신뢰를 보여 주었는지 찾아 보아도 도무지 찾을 수가 없다.
그런 와중에 뜬금없이 어설퍼 보이는 비상 계엄을 선포 했다가 6시간 만에 깨갱에 가까운 후퇴 이후 희망 고문...
과연 부정 선거에 관한 확실한 패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혹자들이 떠드는 가족 문제의 돌파구로 딜치기 위한
도구로 고유권한 이지만 히든 카드나 다름 없는 비상 계엄을 선포하고 위법이나 다름 없는 비상 카드 해산 명령에
두 손 들고 난 지금 얻은 것이 뭘까 아리송 하지만 이제 딱 12일까지만 지켜 보련다.
아직 보여준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과연 성려리는 이 원죄를 어떻게 속죄 하는지 말이다.
물론 작금 이 나라 비정상 적으로 돌아가는걸 한번 엎어 버리고 신질서에 새롭게 굴려가는 것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것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통치자가 옳바른 사상을 가지고 국가를 운영해야 하는데
그 통치자의 전력이 만만치 않음에도 범죄멍 대신 뽑아 주면서 원죄를 사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건만
고작 한 일은 박근혜 대통령 방문해서 맆 서비스 한 것이 전부 아닌가.
그런 와중에 12월 3일 뜬금 없는 비상계엄 선포로 조그만 기대를 가지고 지금까지 지켜 보고 있는데 들리는
뉴스나 소문은 부정적인 것이 만만치 않다.
과연 어떤 계획이 있는지도 나 같은 사람이 알수 없지만 ㅇㅂ족들이 하도
윤카가 해냈니 해낸다 뭐 이런 희망 고문을 하니 나 역시 그 희망 고문에 매물된 것이 사실이다.
허나 성려리 스스로 미끼가 되어 어떤 대어를 잡을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장담 못하는데 운명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지만 1차 계엄에서
진 것이 없다면 2차 계엄은 물건너 간 것은 물론이지만 주위의 잡음이 만만치 않게 들리지만 용산은 폭풍전야 처럼 고요하기만 하다.

어떻게 보면 성려리는 우파에 있어서 철천지 원수인 것은 사실이다.
검사 시절에 또 얼마나 죄 없는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어을까는 둘째 치고라도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엮어 낸
성려리 그때 어떤 심정이었을까.
작금까지 통치해 온 스타일을 보면서 참 겁없이 대통직을 수락하고 국민 앞에 선서를 당당하게 했지만
집권 3년을 넘긴 성려리가 국민들에게 얼마나 신뢰를 보여 주었는지 찾아 보아도 도무지 찾을 수가 없다.
그런 와중에 뜬금없이 어설퍼 보이는 비상 계엄을 선포 했다가 6시간 만에 깨갱에 가까운 후퇴 이후 희망 고문만 ...
과연 부정 선거에 관한 확실한 패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혹자들이 떠드는 가족 문제의 돌파구로 딜치기 위한
도구로 고유권한인 비상 계엄 카드를 쓴 것인지 딱 12일까지만 지켜 보련다.
제발 희망 고문이 아닌 대한민국을 정상의 나라로 만들어 준다면 그 원죄를 씻고도 대한민국을 살린 인물로 당당하게 올릴 수 있겠다.
부정 조작 투표 증거는 차고 넘친다. 그 넘치는 증거는 황교안을 비롯하여 박주현 변호사 민경욱 전의원 등 수없이 많이 가지고 있다.
이번 6시간 벌어진 비상계엄하에서 선관위를 털어 가져온 것 중에 핵심은 선거인 관리인 명부이고 백도어로 마음대로 들락거린
흔적인데 그걸 깊이 파면서 부정선거 주구장창 주장하면서 문제 제기하신 분들을 함께 참여 시켜 정말 구국의 일념으로
이 나라 한번 새롭게 싹 갈아 엎어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돌려 놓는다면 나 역시 얼마든지 원죄를 용서해 줄 수 있으며 죽을 때 까지
엄지 척하며 높이 치켜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