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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학 칼럼] 두 번 다시 속지 않으리
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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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학 시인 칼럼니스트 |
지금 대한민국은 탄핵과 계엄 사이에서 적과 적으로 나뉘어 생사를 걸고 대립하고 있다.
이재명이라는 희대의 악(惡)과 자유대한민국의 참됨과 선(善)을 수호하고자 하는
애국세력들의 대립이 첨예화되고 있다.
그러나 이 상황에 진보의 전유물인 가짜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계엄에 관한 조중동, 그리고 한겨레, 경향, 오마이 뉴스의 보도는 하나도 믿을 것이 없었다.
그들은 계엄군의 선관위 진입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다.
계엄의 진정한 목적이 선관위 압수수색이었음이 알려지고 있는 상황 에서도,
그들은 입을 닫고 민주당에 유리한 가짜뉴스만 퍼뜨리고 있다.
언론은 진실의 보도와 공정성에 그 위대한 생명이 있다.
언론이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공정성을 잃으면 그 순간부터 사이비가 된다.
언론 그 자체가 가짜라는 뜻이다.
언론이 중요하다 함은 언론이 지닌 그 기능에 있다.
오락과 정보제공이라는 기능에서 사회적 폐단과 부조리를 타파하는 도의적이며 법리적인 기능까지 실로 막대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바른 가치관과 국가관을 가르치고 지휘하는 선도적인 기능은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가리키는 일이다.
따라서 언론은 이 모든 것에 무한책임을 진다.
현재 MBC를 비롯한 좌익언론들은 대한민국 파괴의 선동자 역할을 맡고 있다. 그것이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조작 사건이었다. 이에 대한 진실은 북한의 지시에 따른 대한민국 전복(顚覆)과 반미 선동에 동조(同調)하는 일이었으나, 그들은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운동이었다고 주장하였다.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없는 광우병을 조작하였다는 주장을 누가 믿을까마는,
그러나 좌익들은 자기 자식은 몰래 미국에 유학 보내 미국산 쇠고기를 먹이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이 얼마나 지독하고 더러운 위선자들인가를 증명해 주는 일부 사례일 뿐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국가의 경사에 대해서는 절대로 미소를 짓지 않았다.
아랍에미리트에 원전을 수출하는 경사가 있었을 때도, 그 가치가 무려 47조에 이르는 국민적인 경사에 모두 박수를 치고 있었으나,
이들 MBC며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같은 좌파언론들은 애써 무시하거나 간단한 논평을 내고는,
오히려 사고 나면 큰일이라는 식의 비아냥을 보내고 있었다.
4대강 사업도 그 시작은 운하(運河)였다.
그 운하 안에서 사고가 나면 어떻게 책임질 거냐는 공갈과 협박으로 무산시켰다.
그 민주당이 2025년 대왕고래 석유시추작업 예산을 없애버렸으나, 좌익언론들은 이에 대한 논평 한 마디 없다.
박근혜 탄핵에서 보인 그들의 언론 조작, 가짜뉴스들은 극(極)을 달리고 있었다.
심지어 정유라는 박근혜의 딸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세월호 해난사고를 박근혜에게 뒤집어 씌우고 정권을 강탈하였다.
그리하여 우리는 만고역적 문재인 시대를 만나게 된 것이다.
지난날 이들 좌익언론들은 4대강 사업도 이들은 장단점에 대한 입체적인 공정성을 유지하지 않았다.
오직 국토 파괴와 환경 파괴라는 시각으로만 치우치고 있었다
. 높아진 퇴적물로 인해 물을 제대로 가두지 못하는 강을 두고, 그들은 4대강 개발의 필요성보다는 논리적 근거가 없는
국토 파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언론이 금기하는 악의적인 편견으로 논점을 맞추고 있었던 것이다.
정녕 믿을 수 없는 방송과 언론들이었으며, 이에 그들이 내세운 주장들은 모두 대한민국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동원한
거짓말들이었다. 그 행태는 지금도 변함이 없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무도한 특검 요청도, 윤대통령과 검사를 비롯 무려 22명에 대한 탄핵은 국정농단에 속한다.
그러나 조중동을 비롯한 좌익언론들은 비판은커녕 오히려 이를 부추겼을 뿐이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요구가 두 차례나 무산되었어도 다시 3차 탄핵을 한다는 것은 세계사에도 없는 일이다.
이렇게 정도(正道)와 공정성을 상실한 언론은 죄악(罪惡)일 뿐이다.
국민의 건강한 의식을 좀먹는 기생충들일 것이며,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을 가로막는 해충들일 것이다.
우리는 대통령과 헌법 질서와 공정한 선거와 자유민주를 수호할 책임이 있다.
그리고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민주를 누릴 권리가 있다.
선거에 부정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전산조작이 드러나고 있다.
그러므로 2024년 4월 총선은 무효다. 무효인 까닭에 국회는 해산하고,
이와 관련된 모든 민주당 좌익들에 대한 소탕령이 내려져야 한다.
우리는 이제 조중동과 MBC와 경향신문과 한겨레와 오마이 뉴스를 믿지 않는다.
그들의 언어와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들은 진보가 아니라 우리 곁에서, 우리를 분열과 반목의 지옥으로 끌고 가는 좌익들일 뿐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수호에 대한 책임과 권리를 위하여 우리는 이들 사이비 언론과 맞서 싸워야 한다.
그리하여 윤대통령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더불어 공산당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만약 박근혜처럼 윤대통령이 물러가게 되면, 우리는 문재인과 같은 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더불어공산당의 종북종중(從北從中) 사대주의 행태를 통해 대한민국이 무너져가는 꼴을 보게 될 것이다.
문재인과 김정숙, 이재명과 박지원 같은 자들이 도사리고 있는 민주당 반역집단을 다시 만나기 싫다면,
당신은 지금 태극기 앞에 서야 한다.
2024. 12. 6.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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