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사병들 통닭 한 마리도 못 사줘"···군 예산 삭감에 안보 위협 심각하다며 한 말[법정 417호, 내란의 기록]

26일전

0

댓글 23

댓글 0

댓글 작성익명으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닉네임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