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1기가와트 시총이 어제 상승으로 85조
코어위브는 빅테크에 하드만 임대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주요매출.
네이버가 이번에 자본집약 사업으로 기업의 뿌리를 바꾼 이유는
단순한 클라우드 임대업이 아닌, 소버린 ai 풀스택 사업자의 가치때문임.
사우디 정부와 24년부터 소버린 ai 전분야와 사우디 국토부와는 스테이블 코인까지 mou 맺은 상태.
이번 IR에서 밝힌 200메가 와트 1차 사업의 확보된 고객은 사우디 정부일 가능성이 95% 이상임.
이유는, 실적가이던스가 코어위브의 빅테크 하드만 임대한 mw 당 단가를 네이버가 훨씬 높게 책정했음.
데이터센터는 보통 10~15년 장기계약을 함.
만약 빅테크 단가로 맞춰서 장기계약을 한다면, 1기가와트 20조는 때려죽어도 맞출수가 없음.
IR과 엔비디아 합작예정 공시에서도 소버린 ai 글로벌 확장이라는 문구를 계속 강조함.
빠르면 한두달~ 연말까지 1차 확보 고객 장기계약 수십조 (개인추정 40조 이상) 계약공시는 무조건 나올 것임.
그 공시를 전후로 네이버의 밸류는 내수주 쇼핑몰에서 단순 클라우드 임대가 아닌 고부가의 소버린 ai 풀스택 글로벌 공급자로 재평가 될 것임.
예상 가치는 코어위브 85조보다 당연히 프리미엄이 주어져야 하지만,
국내 상장 기업을 감안하고, 기존 사업가치 40조를 더하면
최소 120조 이상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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