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며칠 빌빌댄다고 무서워서 손절치거나 단타 치러 나가는 애들 보면 진짜 안쓰럽다.주식의 기본은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는 건데 두빌이 원전 대장주로 올라갈 거라는 걸 아직도 의심함? 체코니 폴란드니 수주는 이미 확정이고 계약서 도장 다 찍어놨잖아.지금 영업이익 당장 안 나온다고 털고 나가는 애들은 벼 농사 지으면서 모내기해 놓고 왜 당장 쌀 안 나오냐고 논 갈아엎는 꼴임ㅎㅎ
공장에서 주기기들 출고되는 순간 영업이익 폭발하는 슈퍼 사이클 초입인데 이 황금 같은 기회를 발로 차버리네?
형 말들어라.. 줍줍해서 물타고 고점인애들은 기다려라..
써프라이즈 온다
개추박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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