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들이 포기한 경구용 인슐린, 입으로 먹어서 인슐린을 흡수시키려면 주사할 때보다 훨씬 많은 양의 인슐린 원료를 알약에 넣어야 한다. 노보 노디스크는 기술적 성공 가능성은 봤지만, 원가가 너무 많이 들어 제품을 대량 생산해 팔았을 때 이윤이 남지 않는다고 보고 개발중단. 대신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비만 치료제(GLP-1)' 알약을 생산,
삼천당 제약만 알고 있는 비밀기술 S-PASS를 사용해, 우리는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원가를 낮출 수 있다고 주장. 기술 공개를 안해서 직접 증거 근거가 없음.
주관적인 주장일뿐,
**핵심** 비밀 기술로, 어째, 저째, 바늘구멍에 수박넣는 확률로 되었다 치자.
왜 삼천당 제약이 최종적으로 알약으로 개발이 불가능한지. 설명해준다.
이제 겨우 임상 1상 단계: 삼천당제약의 경구용 인슐린은 이제 막 독일에서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고 초기 테스트를 하는 단계. 신약 개발에서 임상 1상은 안전성과 기초적인 흡수율을 보는 아주 시작 단계.
수천억의 비용 문제: 앞으로 수천 명을 대상으로 효과를 증명해야 하는 임상 2상, 3상을 가려면 수천억 원에서 조 단위의 비용이 들어감 . 양도 소득세 못내어서 최고점에서 블록딜 할려고 했던 사람이의 기업, 삼천당제약의 한 해 R&D 비용(약 150억 원 내외)으로는 이를 감당할 수 없음. 단한가지 방법이 있긴한데, 투자를 받는거임
그런데, 그 투자의 상대방도, 연구원 수천명을 거느린 글로벌 빅파마. 기술공개를 안하면 절때 투자가 불가능함.
그 빅파마들의 기술보다 적은 양의 원료로도 주사제와 동등한 효과를 낸다는 데이터가 나와야 . 그래야 "팔아서 돈이 남지" 하고 투자함.
모든것이 우연의 일치처럼 맞아 떨어져서, 임상을 계속 진행한다 해도,
빅파마들은 중소기업이 제시하는 플랫폼 기술(S-PASS 등)의 데이터가 자신들의 연구소에서 똑같이 재현되는지 아주 혹독하게 검증을 한다. 조금이라도 수치에 의문이 생기면 바로 투자를 접고 소송을 진행한다.
기술적, 현실적 모든것이 불가능한 일임.
장사한지, 3일만에 환생할수 있을정도면 가능할지 모름
그러고 돈냄새는 대한민국 기관이 제일 잘 맡는다.
그 기관에서 저거...사짜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그런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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