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 누적 수급을 보면 기관+외인이 주포이기에 어떻게든 유상증자를 싸게 받는게 유리한 구조이다.
여기서 유상증자 금액이 어떻게 결정되냐면,
최근 한달 주가 + 일주일 주가 + 금일 주가를 다 더 해서 3을 나누고 여기서 나온 금액의 80%를 유상증자 한다.
고로 한화솔루션 물량을 엄청나게 들고 있는 세력은 유상증자를 싸게 받기 위해 보통 한달전부터 공매를 치면서 주가를 누르는게 관례?이다.
최근 퍼쏠.. oci.. 등 유사 태양광 업체와 비교해봐도 분명 한솔 모멘텀은 좋았지만 주가가 과하게 눌린게 보일꺼다.
단, 이제 내일까지 한솔을 들고 있어야 유상증자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생기기에 이제 내일부터 큰 손 주포들 간 물량을 뺏고 뺏기는 싸움이 시작될꺼다.
우리 개미들은 형님들 싸움에 의문을 품고 왜 주가가 눌리는지 적어도 10분은 공부하고 주식하자.
한솔은 미국 내 가정용+상업용에서 1위 브랜드에 지금 EV만봐도 20조면 분명 가격적인 큰 이점이 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한솔(가정용+상업용) + 퍼쏠(대규모 유틸리티)이 미국에서 중국산 태양광 배제되면 주가가 배로 올라갈 수 있는 업사이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또, 이르면 6월 섹터232 발표될 수도 있으니 기다리면 된다.
미국 내 신규 발전의 90%가 태양광 6 : 풍력 1 이기에 신재생을 도입 못하면 AI 데이터센터를 가동시킬 전력이 부족하여 신재생 에너지는 미국 패권 싸움에 필수불가피한 요소라고 본다.
부디 이상한 그래프만 찍찍 그리는 유튜버만 보지말고 기업의 내재 가치를 보고 큰 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추적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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