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주가 하락과 변동성으로
지치고 상심하던때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미국 법인 현대바이오 USA 아프리카 내
에볼라 발병국 환자들에게 공급할
범용 항바이러스 치료제 후보물질 제프티
임상시험용 의약품(IMP)를 무상 제공하기로 한다는
홈피 공지 소식과 기사 뉴스에 급반전,
낙폭을 축소하더니 양전으로 급선회하며
무상 공급 소식에 하락을 멈추고 방어선 구축,
오늘 종가 최고가로 그나마 의미부여 했다
진짜 낙동강 전선까지 크게 밀렸었는데
8,000원 여기가 최후의 마지노선인 것처럼
공방전이 있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에볼라지역 무상 공급 배경에는
미국 내 바이러스학 및 바이러스학 권위자 중 하나인
데이비드 데이비 스미스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교수
(감염병 및 글로벌 공중보건학과장·감염병학 전문의)의
‘긴급투약’ 제안에 따른 것
(감염병 관리 및 바이러스 중개 신약, 진단법 개발 권위자임,
코로나19, 엠폭스 등을 다뤄왔다. 전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글로벌 총괄 임상시험 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다.)
1. 인체 안전성 데이터와 에볼라 억제 효능을 보인
제프티가 해당 규정에 부합한다”고 판단
2. 에볼라의 재확산이 전 세계적으로 중대한 보건 비상 상황
신속한 치료제 투입을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의
긴급 투약 규칙(MEURI)를 발동할 것을 제안
(치료 대안이 없는 치명적 전염병 비상 상황에서는
즉각적인 임상시험 개시가 불가능하더라도
최소한의 과학적 데이터(세포실험 등)와 안전성이 확보됐다면
정식 승인 전이라도 환자에게 선제적 투약이 가능하다)
3. 현대바이오 USA는 스미스 교수의 제안에 동의하고
해당 제안을 담은 공식 서한을 WHO와 에볼라 발병국
보건당국에 접수하기로 했다.
4. 배병준 현대바이오 사장은
현재 베트남에서 임상에 돌입한 뎅기열과 마찬가지로
에볼라 역시 제프티를 통해 충분히 치료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5. 김택성 현대바이오 USA 대표는
WHO와 각국 보건당국이 신속하고 투명한 결정을
내려주길 기대한다”고 촉구
공은 던져졌고 과연
어떤 결과로 회신이 돌아올지 궁금해지네요.
빨리 결정이 나와서 우선 위급한 환자들을 살리고
전세계에 큰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뎅기열이 확고한 결과가 이미 굿 스캔이 되었고
확신이 들기 때문에 그 자신감으로
에볼라지역에 무상공급한다는 결정이
나오지않았는가 그렇게 받아드려도 되겠습니까
바로 투트랙이죠, 뎅기열과 에볼라를 한꺼번에 올려놓고
무조건 기다림이 아닌 선택적 기다림과 희망
확실한 공식 결과 발표가 물론 더없이 좋겠지만
대기하는동안 이런 움직임을 시도하는 것도
보이지않게 힘을 내게 합니다.
실행하는 움직임이 보여서 안도감이 듭니다
오늘 회사의 공지문은
연일 주가하락으로 마음이 공허해진 주주들에게
그나마 막힌 숨을 틔여주고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듯한
조금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회사 경영진분들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간절히 소식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현대바이오 관련기사 올린 언론사 아래
연합뉴스, 한국경제,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한겨레
바이오타임즈, TV조선, EBN. 금강일보, 한스경제, 후생신보
한국식품의약신문, 매경헬스, 뉴스1, 약사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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