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씨는 그동안 잘 나갔지요.
티엠씨는 대한광통신 광섬유 안썼어요.코닝것만 썼지요.
근데 작년에 코닝이 고객사들에게 광섬유 숏티지 났다고 공지를 했습니다,
대한광통신 자회사 인캡 아메리카도 미국에서는 코닝 광섬유 쓰다가 컷 당했지요.
그동안 광섬유는 거의 헐값에 원가도 안되게 납품하라고 갑질당하던
물건이라 케이블 제조사들이 아무 신경안쓰고 납품받다가
갑자기 코닝이 숏티지 선언해버리니 당황할수 밖애
인캡 아메리카도 화들짝 놀래서 모 회사인 대한광통신 ua1을 갖다쓰고
이참에 유상증자를 통해 미국에 광섬유를 직접 뽑으려고 capex투자를 해서
광섬유 증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생산가능 한지도
문제의 티엠씨는 그동안 영업을 잘해서 케이블은 잘 팔아 먹었지만
광섬유가 없어서 지금 당황 그자체입니다,
광섬유가 없으면 케이블도 못 만드니 지금 멘붕일겁니다,
다행히 한국에 대한광통신이 있으니 또 광섬유 갑질을 한번 한걸로 보입니다,
문제는 광섬유 가격이 올라가니 대한광통신이 가격인상 통보를 했을거고
티엠씨가 계약금 가지고 대한광통신을 압박하려고 했을겁니다,
사실 티엠씨가 쓰는 광섬유는 단일모드의 저심케이블용이라
광섬유 가격이 오르면 케이블 팔아봐야 제품이익이 낮습니다,
거기다 상장하느라 미국 공장있다고 뻥치다가
(사실 생산 100억도 안되고 직원도 적은 회사)
광섬유 없으면 케이블 공장 놀게 생긴 상태라 지금 굉장히 곤란합니다,
미국에서 광섬유 못구하면 수주도 못 받습니다,
최근 미국 암페놀 100억수주도 광섬유 한줄 들어가는 제품으로 뻥치고 있지요
그거 남아봐야 1억입니다,864심은 광섬유 모재 없으면 수주 못합니다,
35억 취하된거는 가격인상을 받아들였거나
대한광통신이 먹고 떨어져라하고 줬을수도 있죠
그래도 지금부터는 티엠씨가 갑이 아니라 대한광통신 갑이 될겁니다,
안주면 그만이니.
-한때 티엠씨가 대한광통신 시가총액 낮을때 인수 시도설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게 다 소설인거 아시죠~~~~~~~
ps-가압류 취소했으니 이익이 아니고 매출로 잡할겁니다,
35억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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