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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2분기 실적 요약

대한광통신(01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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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차트
수출자료 사진이 돌아다니고...
그레프가 돌아다니고...
주주들은 그게 정확히 뭔지도 모르고...
다 어제 내가 공유한 자료에서 나온 것들이다.
잘들어라...
대한광통신 지금까지 실적예측을 요약해서 공유한다.
TAIHAN FIBEROPTICS AMERICA INC로
(대한광통신 미국법인...)
들어간 수입 기록을 보면,
2026년 6월 3일 기준으로 확인된
누적 수치는 컨테이너 770대다.
총중량 10,270,839kg이다.
이를 단순 평균으로 계산하면
컨테이너 1대당 약 13.34톤 수준이다.
5월 19일 누적 컨테이너가 738대였다.
6월 3일 누적 컨테이너와 차이가 32대다.
32대는 약 426톤이다.
수입 기록에 표시된 품목이 광케이블류,
Optical Fibre Cables라는 점을 고려해
톤당 단가를 평균 5,000만 원에서
1억 원 수준으로 가정할수 있다.
그러면 단순 213억에서 427억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증가분이
약 한 달 안팎의 기간에 노출된
미국향 수출 물량이라는 점이다.
만일... 4월부터 계속 이렇게 수출을 했고...
6월을 마무리한다면
2분기는 1200톤 정도 613억에서 1226억의
수출을 했다는 예측을 할 수 있다.
이건 정말 예측이다.
대한광통신의 25년 2분기 전체 매출은
약 416억 원 수준이었다.
그런데 만약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미국향 광케이블 수출 물량만으로도
보수적인 400억원 수준만 되어도
작년 2분기 회사의 전체 매출에 근접하고,
평균 추정치인 600억 원 수준이면
작년 2분기 전체 매출을
약 40% 이상 웃도는 규모이며,
상단인 1200억 원 수준이라면
작년 2분기 전체 매출의
약 3배에 가까운 규모가 된다.
미국 현지 생산 법인인 인캡에서 만들어
미국 기업에 직접 납품되는 물량이 있다면,
이건 플러스 알파가 되는 부분이다.
아직 공시와 기사만 나지 않았을 뿐...
회사는 계속움직이고 있다.
숫자로 찍히는 순간
공매들 죽고... 안티들 아닥하게 된다.
회사는 숨기지 말고 쫌 뭐라도 내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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