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제프티라는 재료하나보고 1000주 매입을했죠3개월 지나는동안 수많은 고뇌와 멘탈이 깨진지는 오래..
찬티에 기다림과 추매의유혹과 안티에 손절에유혹.. 반반씩만 믿어보자해서 기존 1000주 는 존버에길을...
1000주는 공매들 짜고치는 고스톱을 따라다니며 한달반을 사팔사팔....평단 10700원 2000주 남고 투자금은 전부회수했네요.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시간도 필요하고 돈도 필요한업종은 공매무리에 놀이터라는것을...그 공매에 자전거래에 흐름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하이에나들의 비하냥거림을....더이상 금전상 추매할수도 없는분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구르다
크나큰 손실만보고 손절하던지 가두리에 갇쳐버리는..
주가를 너무 대놓고 장난치는거같아 안타까울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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