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팩트체크)펩트론에 발생한 품목 리스크

펩트론(087010)

조회 0

공감 2

비공감 1

펩트론 차트
펩트론은 연기금.기관 등의 연속매도로 급락했다. 뒤늦게 외인도 연일 매도가 역력하다. 삼성자산운용도 23만주 팔고 나갔다.
이후 급락했던 이유를 살펴보니,
펩트론에 발생한 품목계약 리스크 였다.
팩트체크롤 해보자.
발단은 이번 3월 주총에서 발생했다.
주주와 회사 관계자의 질의답변 시간에
갑자기 회사관계자 입에서
릴리랑 품목독점 계약얘기가 나온거다.
이건 큰 악재가 발생한 거다.
펩트론은 당초
일라이릴리에게 타겟독점을 기대했으나
품목독점 계약으로 진행되는거 같은 얘기인데.
■이래서 주총하는날 -8%이상 급락했고
이후 기관이 4월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매도하며 주가도 급락함.
이건,
일라이릴리가 시장 지배자 위치에서
월1회주사제가 급한 것도 아니니까
펩트론에는 큰 관심을 둘 이유가 없고
계약 하려거든 품목독점으로 하라는 식으로 얘기되는거 같고
앞에 글에서 우려대로
가격을 후려치고 있는 듯.
이래서 릴리 애들이 재작년에 평가계약도
독점이 아닌 비독점으로 했던거 같다.
딴 데랑 하라면 하라는 식인데
딴 데는 릴리를 이길 비만약 치료제도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당초 타겟독점 4~5조 계약을 기대해서
지금 시총이 6조를 넘고 있는데
만약, 이러다가 품목독점 계약이면
달랑 8천억~1조원 이하 계약으로
계약금액이 쪼그라 질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시총은 6조원대에서 1조원대로
바로 1/6 토막 나는 거임.
지금 릴리는 경구용 비만약에 집중해 돈을 쏟아붓는데 펩트론에 큰 돈을 쓸 이유가 없기 때문에 계약하더라도 작은 품목독점 계약일거란 얘기이다.
릴리는 펩트론이 아니어도
월1회제형으로 카무루스도 있고
최근 자체개발한 브레니파타이드도 있다.
금액이 작은 품목독점 계약이라 해도
릴리가 급한게 아니어서 언제 할지도
안할지도 모른다.
지투지바이오 주가가 반토막 난 이유가
노보노디스크랑 계약 기대했다가
삼성에 헐값으로 계약하는 바람에
반토막 난 것 처럼
펩트론도 릴리와 계약에 큰 어려움 있는듯.
(공부한거 속히 속히 공유하는 것이니 모두 공부에 참조할것)

댓글 0

댓글 작성익명으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닉네임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펩트론 종목토론방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