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5월초쯤 지인 권유로 네이처셀 이랴 주식을 매수 했습니다. 그리고 10여일 후 20일경 어느 일요일 밤 네이처셀 홈피에 들어갔더니 한국 임상3상 성공했다고 공지가 떴고 담날 월요일 상 쳤고 화요일 18000원대 까지 오르다 떨어진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댓글을 처음 씁니다
그리고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두어달 후 8월 랠리가 시작되어 5만원 바로밑까지 찍고 폭락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날 오전에 잠시 딴일 하다 보니 폭락중이었어요. 저는 담날 매도 했어요
여기까진 좋았어요. 제 평단가가 11000원대 였으니까요.
하지만 그해 겨울 다시 들어간게 문제 였습니디.
그 이후는 알다시피 두번의 불허와 기나긴 기다림이 시작된거죠. 3만 4만 여러번 왔다갔다 했지만 저는 네이처셀의 가치를 믿고 제가 바라는 가격까지는 버텨 왔습니다
그렇게 5년이 흘러 이제는 심장이 없는거처럼 아무리 하한 맞고 폭락해도 무덤덤 합니다
네이처셀은 26년 5월21일 이 하루 빼고는
1) D-DAY에 폭락 했습니다
2) 공매를 못이겨 왔습니다
3) 무슨 이벤트니 간담회니 이러면 폭락합니다
혹시 모레 월요일 7시에 별 내용 없어도 무던히 기다리셔야 합니다
이런 큰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일거 같은 미FDA
허가가 날때까지 항상 그래왔듯이 기다립니다
라정찬 회장과 정상목박사가 유튜브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국 식약처는 기업을 업자 정도로 보고
미국FDA는 파트너로 본다고...
한국 식약처는 갑을, 종속관계로
미국FDA는 미국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막대한 자금을 들여야 할것을 바이오기업이 수천억을 들여 미국 국민을 위한 신약을 개발하는데 협조하는 마인드 라는 겁니다
이번에 꼭 미국FDA 허가 성공해서 한국 식약처의 뿌리부터 뜯어고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장기 투자자들의 소원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아직도 그 주식 갖고 있냐고?"
전 이렇게 대답 합니다
"그냥 네셀이 가족이야"
장기투자자, 신규투자자, 라박사님, 정박사님 모두 건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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