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정장세 속 6월의 가치

OCI홀딩스(010060)

조회 0

공감 52

비공감 18

OCI홀딩스 차트
금일은 어제보다 4.1% 하락한 298500원에 마감을 했습니다.
거래량은 5시 30분 현재 30만주 거래대금은 900억 정도입니다.
수급으로는 외국인이 33000주 매수, 개인 14000주 매도, 기관계 15000주 매도입니다.
오늘 지수가 5.5%인 478포인트가 하락하며 강하게 조정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역시 만기일이 다가오자 변동성이 커지는 하루들이 이어지고 있네요.
특히 외인들이 5월부터 강하게 하방 포지션을 구축했지만 개인들의 막대한 유동성으로 대형 반도체 중심으로 지수를 끌어 올리자 25일간 100조원이 넘는 현물을 던지며 8000대까지 하방 공략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하이닉스가 11%, 삼성전자가 7%까지 급락시키며 반도체는 무조건 오른다는 투심에 의문과 언제든 떨어질 질 수 있다는 두려움도 심어줬습니다.
OCI홀딩스도 이런 지수 조정속에서 6거래일 연속 하락을 하며 41만원 신고가 이후 285000원까지 찍으며 30%대까지 조정을 받고 이후 프로그램 순 매수가 강하게 들어오며 298500원까지 저가 매수 유입이 되었습니다.
현재 28~27만원 지지대가 매우 두터운 구간이며 직전 조정가는 27만원으로 세력이 강하게 지키고자 했던 바닥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곧 다음주에 있을 이벤트인 스페이스 X상장과 무역확정법 232조 발표 임박이라는 기사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입니다. 사실 이런 대형 이벤트의 기대감은 대부분 알고 있죠. 4월부터 발빠르게 들어온 개인들도 많았을거구요. 그러나 2달간 위와 아래 큰 변동성으로 살아 남은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요.
5/27일 신고가 당시 7000억까지 거래량을 만들었는데 금일 거래량이 900억대까지 줄었으니 투심이 마를 만큼 마른 상황이긴 합니다.
즉 기존에 나갈 사람들은 이미 나갔고, 신규로 들어올 사람들도 더 떨어질 것 같아 쉽게 못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지난주 지수를 강하게 치고 나갔던 LG전자 등 젠슨황 버프도 오로지 기대감으로 100%상승이 되었던 것들이 꺼졌고,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올라간다고 굳게 믿었던 반도체들의 조정이 금일 체감될 정도로 느꼈기에 이제 다음주부터 스페이스 X 상장에 대한 이슈들이 언론에서 메인이 되면 막대한 유동성이 관련주로 흘러갈거라 예상합니다.
그동안 기대감에 올렸다가 당일날 급락시킬 수도 있지만 스페이스 X관련 주들을 보면 그 반대로 대부분 고점에서 30~40%대까지 조정을 주었고 거래량은 최저로 만들어 투심을 제거해 놓았습니다.
특히 스페이스 X와의 계약이 IPO와 연계해서 나올 가능성 그리고 무엇보다 6월 중순부터 232조 결과에 대한 부분이 가시화되면 그때는 실적과 연계되는 가장 폭발력 있는 방향이 확정되기에 시장 내 모든 투자자들의 수급이 몰릴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미국은 최근 무역 대표부USTR이 강제 노동 제재를 명분으로 추가 관세를 부과함에 따라 탈중국 프리미엄 공급망을 기정화 했으며 그에 따라 현지에서는 선런을 포함한 현지 바이어들이 최종 승인 대상 모듈 목록에서 중국계 기업들을 제외시키고 있으며 이런 움직임은 곧 발표될 232조 결과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은 정책과 수주가 가장 큰 호재입니다.
정책과 수주가 확정되면 생산량 확충 실적까지 단순 기대감에 100%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종목이 아닌 장기적인 대시세를 만들 시작이 됩니다.
수년간 실적으로 증명하게 되는 토대가 마련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살아남으신 주주분들은 6월까지 위 결과를 꼭 같이 확인 해보길 바랍니다. 단순 하루 일주일의 가격이 아닌 앞으로의 높아질 가치를 사기 위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주식은 인내심이 없는 사람의 돈이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동하는 시장이라는 말을 새기며 6월의 흔들림도 가까워진 급등의 기다림으로 이겨냅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16

댓글 작성익명으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닉네임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OCI홀딩스 종목토론방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