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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이것 저것... 스스로 멘탈을 잡기위해

대한광통신(01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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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차트
정말 힘든 구간이다.
그래서 나 스스로 멘탈을 잡기 위해
현재 확인되는 몇몇 내용들을 정리하고 공유한다.
우선 수출 데이터는 잡히고 있다.
다만 회사가 직접 공시를 내거나
기사화하지 않으니
시장에는 반영되지 않고 있다.
4월, 5월, 6월에 수출이 있었다는 것은
확인되는 팩트다.
인캡아메리카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생산 규모가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위에 사진이 홈페이지에 나온 사진이다.
"나 자신 있다고... 나 지금 만들고 있다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것 같아.
200,000+ sq ft 생산공간(미국 현지 생산능력 확인)
18,000+ 마일 케이블 생산(생산누적 실적, 판매하고 있음)
70명 이상 직원(생산,품질,설계,영업 중소기업.)
24개 대표/영업망 (납품루투까지 확보함...)
거기에 대한광통신에서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까지...
그렇다면 이 물량은 어디로 향할까?
인캡아메리카가 위치한 곳은 텍사스다.
그리고 지금 텍사스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붐이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
Texas Tribune은 6월 2일 기사에서
텍사스 Hood County에만 8개의 데이터센터와
7,600에이커 이상의 개발 제안이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텍사스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골드러시가
규제 속도를 앞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Amazon, Google, Microsoft, OpenAI 등
글로벌 빅테크와 연결된 서부·중부 텍사스 프로젝트들도 거론되고 있다.
https://www.texastribune.org/2026/06/02/texas-data-centers-hood-county-local-control-rural-water-power/
이 흐름은 결국 광케이블, 전력망, 송전망,
데이터센터 연결망 수요와 맞물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개 대한광통신과 인캡아메리카에 기대를 하고 존버하는 것이다.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수출 데이터와 미국 현지 인프라 수요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딱 하나 우려하는 것이 있는데...
이건 불기둥 뿜고 분위기 좋을 때 말하겠음...
이번 주 내내 주가는 흔들렸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회사의 본질적 악재 때문은 아니다.
주가는 원래 이렇게 움직인다.
특히 재료가 확정되기 전,
시장이 확신을 갖기 전에는 더 거칠게 흔든다.
중요한 것은 흔들림이 아니라 방향이다.
나는 아직 광통신에대한 방향이 꺾였다고 보지 않는다.
분명히 숫자로 찍히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 광통신대장 대한광통신
성투해서 부자되자
주주님들, 또 주말입니다.
본업하랴, 투자자로 부업하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건 주말 되시고...
새로운 소식이 확인되면 바로 공유하겠습니다.
8월 초중반이면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전에 뭔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성투합시다.
그리고 모두 반드시 부자 됩시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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