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그리고 지금 이순간 까지도.. 혼신의 힘을 다해 연구해 오신, 최진호 박사와 회사의 눈물겨운 희생과 노력으로 인해.. 미국 NIH를 포함한 수많은 전세계 석학(碩學)과 과학자들로 부터, 확실하게 검증받은 실험 및 임상 결과가 세상 만천하에 공개(公開) 되었다.
이에, 더 이상 세계최초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Xafty)"의 명명백백(明明白白)한 과학적 데이터와 팩트에 대해선 두말하면 잔소리일뿐...
>>회사는 말한다:)
"의사는 수천명의 환자를 구하지만, 새로운 약은 수천만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
<중간생략>
이에 당면한 코로나19는 물론 미래의 팬데믹 위협까지 막아내기 위해..
>>세균에는 페니실린,
>>바이러스에는 제프티'라는 기치(旗幟)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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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범용 항바이러스제를 개발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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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해•냈•다"
이말은..
"이•미•개•발•완•료!"
다시말해, "제프티(Xafty)"의 탄생(誕生)은 기정사실(旣定事實)이라는 말을.. 이 곳 주주에게.. 또 세상에 에둘러 공표(公表)한 것이나 다름 없다.
>>회사는 이미 모든 결과를 알고있다.
각종 슈렉들이 아무리 발광한들,
>>게임은 벌써 끝났다:)
”누가 뭐라든.. 자신을 믿고, 진실과 사실만을 직시(直視)하며.. 묵묵히 참아내는 인내(忍耐)만 있다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