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글 안 올리고 실속있게 매매하니
시세에 더 집중을 할수 있어 좋았다.ㅋ
그래도 '일진'주주들에게 시황글 올만에 올려본다.
반도체를 좋게 보면
전력망, 원전도 좋게 볼 수 밖에 없다.
AI 산업 확장성의 가장 큰 문제점이
현재 AI인프라 숏티지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올해 들어 매도우위를 보여 왔던 외국인이
또 삼전, '닉스'를 집중 매수하며 장을 이끌었다.
지금은 국내 기관이 장을 리드하는 게 뚜렷해
국내 기관이 팔지 않는 이상
장은 계속 갈수 있다.(5월 까지)
외국인이 마니 판다해서 장이 빠지진 않는다.
가까운 예로.. 팬데믹 때인..
20년, 21년 지수 폭등 할때도..
외국인은 오히려 50조를 팔았었다.
대신 기관이 64조를 사면서 큰 폭 상승을 이루었었다.
그러니 5월까지는.. 외국인이 마니 사도
국내기관들이 파는 날엔 지수상승이 없을 것 같고,
대신 기관들이 큰 폭 매도 할 때는
단기 조정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면 된다.
참.. 작년 5만원 주가이던 시총1위 '삼성전자'가
오늘 거의 18만원 까지 올라 와서 시총 1,064조 인데..
오늘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소식도
있고 해서..올해에만
시총 1,500조(지금부터 50%)는 찍을 거 같다.
하이닉스 역시 오늘 4% 올라.. 시총 650조인데
역시 여기서 50% 상승해 시총 천조는 만들 거 같다.
그러면 종지수 7,000도 가능할 수 있게 된다.
오늘도 장은 쏠림현상이 심해서
삼전, 닉스 또 반도체 소부장쪽으로
외국인, 기관 수급이 몰렸고,
마치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지수만 땡기는 느낌이다.
그리고 국내 기관, 특히 연기금과 금융투자는..
3차 상법 개정을 앞둔 정책주인 금융주 쪽으로
아도를 쳤다. (외국인은 이런 국내정책주 쪽으론
쳐다보지 않는다.)
내가 금융주, 특히 은행주를 꺼리는 이유는..
현 정부는 만성 신용불량자나, 대출하고 못 갚는
그런 계정을 그냥 정부가 나서서
은행의 부실채권을 확정시켜 주기 때문이다.
(이젠 은행대출 받고 안 갚아도
국가차원서 해결해 준다.ㅋ)
** 역시 강조했던 AI인프라인 반도체, 전력망,
원전에 비중을 마니 싣는게 가장 중요하다. **
이번주 초만 해도.. 반도체 관련주들 조정받다가,
어제 오늘 바로 반등해
역사적신고가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다.
'틱톡' 오너 '바이트댄스' 추론 칩도
삼전 파운드리가 맏을수 있다고 한다.
또 삼전, 닉스 모두 신규팹 증설에 들어갔다.
삼전 파운드리의 최대 수혜주는 변함 없이..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또 전공정 증착장비인
'원익IPS (오늘 하루종일 강보합으로 있다가
마감 동시호가때 상한가 들어갔는데..
이건 롱포지션 잡은 세력들의 장난같다. 하지만
'원익IPS'의 실적, 성장성, 또 챠트 추세는 모두 좋다)',
유진테크, 테스, 씨엠티엑스...
그리고 테스트소켓 4인방인 'ISC(23년고점인
11만원 돌파하고 그 후 98,000원 까지
20% 조정받다 한달 만에 오늘 18만원 찍었다.)'
리노공업(지금이 타이밍 같다.), 티에스이, 티에프이..
그리고 LPDDR쪽도 단순히 모바일뿐 아니라
서버에도 적용되니 수요는 엄청날 거 같고,
또 '인테그리스' 실적도 대박이던데
그럼 반도체 소재들도 '호황 시작'이다.
종목으로는 솔브레인(타이밍이 좋다.TP는 55만원),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동진쎄미켐, 한솔케미칼,
원익머티리얼즈, '에스엔에스텍'이 있다.
반도체 소부장들 매매할 때는..
내가 모든 다른 섹터서 종목 찾을때와 마찬가지로
바닥권에 있는 종목 보다는..
오히려 52주 신고가나
역사적 신고가로(삼전, 닉스처럼) 행보하는 주식들..
조정받을 때 매수하는 게 수익률이 나을 것이다.
반도체 소부장들은 챠트상으로나(기술적으로나)
또 에이젼트 AI시대의 최대 수혜주는
메모리 반도체란 확실한 사실 인지하고,
실적도 좋아지는 종목들이 많이 있으니..
상기 종목 말고도
'원익QnC' '비엠티(증설하려면 피팅이 필요하다.
오늘 드디어 대량 거래와 더불어 큰폭 반등했다.
그러니 또 조정시 매수하면 된다.)'
와이엠씨(낙폭과대), 한솔아이원스, 삼양엔씨켐,
삼성전기, 두산, 티씨케이, 브이엠, 이오테크닉스,
DB하이텍, 가온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디아이,
테크윙, 선익시스템, 주성엔지니어링, 제우스,
GST, 피에스케이, '에스티아이'등이 있다.
그리고 원전도 계속 좋게 봐야 된다.
작년초 천원대에서 놀던
'우리기술'이 오늘도 10% 뜨면서
14,300원을 찍었다.(로봇주에 이어 1년새 텐베거다.)
미국향 모멘텀(B2B), 또 베트남서도 20조 넘는
원전사업을 재계한다고 하는데...일본이 탈락하고
현재 한국 러시아 2파전이다.
그리고 국내서는 수출입은행서 우선순위에서
원전, 방산에 5년간 100조를 지원하기로 했다.
두빌, 비에이치아이, 우진, 태웅, 한전기술,
'현대건설'에 이어
'일진파워' '보성파워텍'등 새 얼굴이 추가 되었다.
향후 10년내에 필요한 데이터센터를
1~2년내 한꺼번에 구축하려 하고 있다.
결론은 AI혁명의 빅싸이클로 인해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AI 인프라인..
반도체, 전력망, 원전 주식들은
현재로서는 급히 매도 할 이유가 없다.
마지막으로 '일진'이 속한 전력망에 관해서다.
이번에 버티브홀딩스 실적 보면 알겠지만,
북미쪽 데이터센터 건설붐이 거의 미친 수준이다.
'메타'가 인디애나에 1GW급
데이터센터 착공 한다는 뉴스도 오늘 나왔다.
AI인프라 '초대형 투자'가 가속화 되고 있다.
또 '알파벳'이 22조원 투자하려다
채권 대흥행하는 바람에 29조원을 조달한다 하고 있다.(AI 산업투자에 대해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국내기관(연기금 + 금융투자)이
의도적으로 띄우고 있는 여타 주식들은
지선이 있는 5월까지 다루어야 하는 거에 비해..
AI인프라는 세계적 빅 챈스와
그로 인한 실적 성장으로 인해..최소한 올해 안에는
AI버블이 터지지 않을 거 같아
롱런 투자를 해도 될 거 같다.
그리고 세계최대 구리 기업 '코델코'가 이번에
역대 최대로 39억 달러를 투자 한다고 한다.
전선주, 변압기 주식들한텐 좋은 소식밖에 없다.
구리가격 상승은 재고자산 평가익으로 반영되기에
전선주들은 실적도 좋아진다.
그리고 아직 미확정인 관세문제도..
'최근 초고압 변압기 美 판매가 20% 껑충' 뛰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최악으로.. 다시 25%가 된다 해도..
전력망 분야는.. 변압기 공급난에.. 이를 필요로 하는
빅테크들이 대신 부담하게 할 수 있다.
(관세 인상을 사용자들한테 전가할 수 있어
관세 문제도 크게 신경쓸 게 없다.)
그리고 [속보]
젤렌스키 평화협정 국민투표 대선계획 24일 발표..
이번엔 정말 러우전쟁이 끝날 거 같다.
휴전협정을 하더라도 러시아측은
정복한 '돈바스' 지역을 반환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 실질적으론 러시아쪽 재건인
중국, 러시아 업체가 수혜가 될 수 있는데..
(참고로 현재 러우종전 재건주로
개인적으로 꼽아 놓은 건.. 진성티이씨, 대동기어,
SG, 엔알비, 에스와이스틸텍, HD건설기계,
전진건설로봇, 두산밥켓, '현대에버다임'이다.)
여기서도 초고압 변압기는.. 체제(진영)와 상관없이
한국산 초고압 변압기를 쓸 수 밖에 없다.
이제 변압기 주식들은 또 러우종전의 진정한
실질 수혜를 입는 재건 모멘텀도 남아 있는 것이다.
내가 작년 5월..일진..2만원대 초중반 주가서 부터
분석글 올리기 시작해..
작년 9월의 33,000원대..
또 작년 12월의 5만원대의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분석글을 통해 제시한..
'일진전기' TP는 변함없이 10만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