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지도 묻지도 말고 40만 돌파한다
포홀은 개미들의 성지다
포홀 개미들이 이겼노라하고 외치는
백만포홀 그 날이 곧 올 것이다
불개미들은
불구경하고 있으면 되고
왕개미들은
왕창사서 보태고
전투 개미는
전력을 다해서 신용 미수 폭탄투하하고
일 개미들은
일 일 한주씩 사모으고
나 같은 거지 개미들은
천만 포홀 거대한 꿈도 꾸고
포홀 개미들은 포홀을 만난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주식시장에서 개미들은
늘 외인과 기관들의 밥이였는데
개미들의 성지 포홀에서
개미들이 만세부르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나는 백만포홀을 여기서 수 없이 외쳤다
그 시간이 점점 빨리 다가 오고 있다
동감하면 추천 꾸 우 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