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이나 세력들이 개인 투자자인 척하며 게시판에 조롱 섞인 댓글을 달며 심리적 위축과 손절을 유도하거나, 공매도 문제가 공론화될 때, 댓글로 논점을 흐리거나 비아냥거리며 사안의 본질을 가볍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과하게 찬양하다가 갑자기 조롱으로 태세를 전환하며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이는 개인들이 서로를 믿지 못하게 하여 연대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신호들
지나치게 감정적인 비난: 논리적인 근거 없이 투자자의 지능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댓글.
24시간 상주하는 계정: 일반적인 직장인이나 투자자라면 불가능한 빈도로 특정 종목 게시판을 도배하는 경우.
조직적인 움직임: 비슷한 맥락의 조롱글이 짧은 시간 안에 여러 계정으로 동시에 올라올 때.
게시판 조금만 지켜봐도 24시간 대기하듯 득달같이 조롱인듯 찬양민듯 댓글다는 특정 아이디 보이실 겁니다.
이들이 두려워하는건 우리 개인들의 "스마트한 연대" 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단 우린 본질에 집중하며 담담하게 대응하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