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에서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기관 간의 불공정 거래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공매도를 활용한 정보 선점형 매매는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핵심 요인이며 기관과 외국인이 미공개 정보를 공유하며 공매도로 수익을 올리는 동안,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소중한 자산은 소리 없이 녹아내리고 있습니다.그들만의 리그는 끝내야 합니다.
정보의 비대칭은 범죄입니다: 누구는 미리 알고 팔고, 누구는 뒤늦게 사서 손해를 보는 구조는 공정한 시장이 아닙니다.
철저한 모니터링 필요: 기관 간의 음성적인 정보 공유와 그로 인한 공매도 급증 패턴을 우리 스스로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감시는 우리의 권리입니다: 미약한 목소리라 할지라도 우리가 계속해서 의혹을 제기하고
투명한 공시 시스템을 요구해야 저들이 함부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귀찮다고 어렵다고 소용없다고 아무것도 안하면 바뀔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그래서 저도 어제 금감원,신문고에 공매도 과열시점 관련해 확인과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민원요청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