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6월경부터 69,000대, 130,000원대, 170,000원대, 189,000원대 이렇게 각각 다른 계좌로 한미를 샀습니다.
나름 좋은 회사라는 확신이 있었고,
오른 다음 횡보, 오른 다음 횡보를 계속 지켜보았습니다. 요즘은 삼성, 하닉스 가는거 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가격대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하면서 약간 갈등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렇게 좋은 회사가 제대로된 평가를 받아야하는데
언제까지 횡보를 하련지...
약간 안타깝습니다.
분명 제가 생각한 한미가 될겁니다.
모두들 파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