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금 D+3제도 악용하여 신한의 무차입공매도가 극성입니다. 상위 대차자에 신한창구 전용계약한곳이 나오지않네요. 신한 자체 활동으로 보입니다. 빌리언폴드일수도있구요.
장시장 물량 쏟고 당일 재매수하여 청산.
폭락은 못시켜도 저 짓거리해서 매일 상승에너지를 고갈시키고있습니다.
대차 및 공매도 잔고도 비정상입니다.
총 주식 1.3억주 대주주 3천만쥬 제외시 유통물량 1억주. 이중 외인보유 2천만주인데요.
대차는 1700만주. 외인을 제외한 유통물량이 약 8천만주이니 25프로 수준입니다. 이게 대차가 가능한 수량일까요? 공매도는 500만주입니다.
연기금.보유수량도 많지 않기때문에 대차할곳이 의심스럽습니다
개인물량이 많은데 상당수 대차해지하셨을테고.
ETF는 대여할 이유가없고.
과거 대주주 동채가 대여한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지금은 주가를 올려야 PRS든 EB든 뭐든 해결이 되기때문에 동채도 아닌듯합니다. 전환물량이 부담될순있어도.
대체 어디서 저 많은 물량을 빌려서 그중 500만주를 공매친걸까요?
심각하게 무차입 공매도가 우려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