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여의 시간동안 이루어낸
캐나다에서의 매출과 영업이익도 대단하지만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화될
유럽, 일본, 한국, 그리고 미국 저용량 시장까지
폭발적으로 늘어날 아일리아 매출과 영업이익이
예측 가능한 영역으로 들어오게됨.
아일리아를 바탕으로
리벨서스 미국, 캐나다, 인도 계약과
인슐린 임상과 본계약
장기지속형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까지.
SCD의 성장동력이 상당히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오늘이 바로 드디어 숫자로써
SCD의 가치를 세상에 드러내게됨.
SCD의 첫번째 변곡점, 이제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