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주식철학은...철학이란 이름을 붙이기도 민망할 정도로 철학적이지 못합니다.
돈이 될것이냐 말것이냐......이게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지금보다 1개월, 6개월 1년....뭐 대략 그런 정도 후의 가격이 지금보다 높겠냐 낮겠냐...
만약에 다른 더 좋은 가능성이 있는 곳이 있느냐 없겠냐...
이것이 저의 투자포인트입니다.
성공할때도 있고, 당연히 실패할때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펄업은 한달뒤, 6개월뒤..1년뒤....주가가 당연히 지금보다 꽤 높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놈의 장이 왜 이러냐.....?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우리만큼 다른이들은 회사를 모릅니다.
그저 단기 급등한 회사로밖에는....
프리뷰영상 1,2차가 전세계 글로벌 게이머들을 홀렸지만.....
일반인들은 "거기 영상으로 주가 올린 회사아냐? 또 뭐 영상 올렸어?"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시 못할겁니다.
그러니 오죽하면 저런 기사가 나오겠습니까?
이제 그들한테 숫자로 다가가야 확 체감이 올겁니다.
그 숫자를 보여줄때...그 때가 언제이냐....?
플스 사전예약 주요국가 1위
이 때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주요국 미,영,프,독 등 사전예약 1위 찍은 날.......
스텔라블레이드가 한번 역사를 썼지만...안타깝게도 그 때 시프트업은 비상장이었습니다.
베그도 출시시기에는 비상장이였고요.
아직 상장사로써 플스 사예1위를 해본 경험이 우리나라는 없습니다.
영상으로만 게임 잘만들었네.....를 하다가 숫자로 여기도1위, 저기도 1위 하는 순간 ...그 순간을 기다려봅니다.
바하가 출시하는 2월 27일 2시.......그 이후가 붉사가 플스를 지배할겁니다.
2월 27일은 금요일...즉, 3월 3일.....그 땐 이미 기사로 도배가 된 뒤를 맞이할겁니다.
2. 스팀 위시 탑10=> 위시 탑5
스팀 위시가 탑10과 탑5안에 들어갈때마다 숫자로 확인이 될겁니다.
아마도 탑10은 이번주 말 이나 다음 주 초 정도...
탑5는 출시 직전....정도 될것이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이런 단기적인 모멘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있는 분들은 저 타이밍 잘~~~ 맞춰서 들어갔다 나왔다를 해도 될겁니다.
하지만, 1차 프리뷰도 뜬금포 나왔고, 출시일발표도 뜬금포 SOP에서 터져나왔습니다.
출시 전까지 어떤 이벤트가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기에....그 판단은 알아서~~~잘~~~
전 그런 빠른 손이 없기에....
그냥 기다릴 뿐입니다~~~영상에서 숫자로 전환되는 날을 말이죠~~
다들 굿럭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