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99를 둘러싼 지금까지의 논란이 진짜냐 가짜냐 였다면, 지금부터는
LK99는 과연 어느정도의 힘(영향력)을 가진 물질인가 라는 새로운 챕터로 넘어감.
솔직히, 신성에 미치지 않았으면, 돈 많이 벌었을듯. 객관적으로 평가해도 날린 기회비용이 너무 많다. 신성을 주식으로 보지않고 LK99로 본 탓이다. 싼값에 대량의 주식을 이미 보유한 그들(고목나부래기 포함) 입장에서는 이게 웬떡이냐 하고 팔아댔을듯. 생각해보니 또 열받네.
하지만, 켄텍의 유수한 4명의 박사님들이 이름을 걸고 보증한, 광전극특허를 비롯한 9개의 특허가 우리의 믿음이 어리석지 않았음의 강력한 반증이라는 것 또한 사실이다. 누가 어리석었는가는 아직 판정되지 않은 진행형이다. 누가 진정한 승리자인가 또한 아직 판정되지 않았다. 그리고 의미있는 새로운 장이 이제 막 시작된 듯하다.
뉴 챕터 오픈. 이 장이 끝날 무렵 얼마나 남아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