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2월 유증해서 한두달 밖에 안된 시점에 imvt 이야기를 많이하겠나 했는데 생각보다 꽤 많은 이야기가 나왔구만
안티모지리들이 말하는 한올과 분쟁? 아래 피셔형 말대로 한올과 together 협력해서 전략방향 정하고 있다고 못 박았고
TED는 갑상선 기능 정상화된 환자 대상 임상이라 GD 리드스루 별도 트랙, 그외는 발표때 이야기한다 했으니 그만큼 데이터 발표가 곧 임박했다는 의미고
젤 중요한건 1402 RA 환자들 초과등록, 고용량 투약하고도 부작용 없었고 임상일정 문제없음, GD에서 ARGX 경쟁안됨 이게 젤 크지
또 다른 반트의 성공은 로이반트가 가장 공들이는 이뮤노반트의 성공가능성이 그만큼 크다는걸 반증하는 것
바토와 imvt-1402는 모두 한올의 것
온갖 모지리들 떠들고 억까를 해도 결국 시간은 가고 갈놈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