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전성기때 2007 인가 10월의 마지막날 미래에셋 힘으로 보낸 70만 시절도 보고
2008 눈물의 한해 20 후반~ 30 중반 들고 있던 종목. 가장 묵직 했지만 더딘
중앙 수비수 같은 놈.
포철공고 축구가 좋아 동국, 성진, 두영 ... 건너 뛰어 범석, 진성 , 원재 등
그래서 좋아했던 종목.
이젠 중장년이 되어 주식투자에선 실패했지만 다른 부분에선 그럭저럭
살아온 삶.
큰 도박은 겁나고 대박은 아니더라도 은행 이자보다는 하는 맘으로
전공이 화학이라 펼친 사업군이 이해가 잘가 맘에 들어 재입성.
망할 확률이 낮아보인다!
몰빵은 아니지만 1/3 이상 묻어 가본다. 예전에 맛본 50 출발, 전율의 70 , 공포의 20
-- 이제 70 그 이상의 세계를 보고 싶다.
혹시 자다가 영면하더라도 ., 자식들이 애비 주식잔고 보다
헉 2,000 % ! 감동을 주고싶다. 여기 주주분들은 평균 연령이 높을 듯 하다.
소주 한병에 주절 거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