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소상공인의 영업이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던
쿠팡한테는 아무 말이 없다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하여
정부가 쿠팡을 독점으로 키우게 만들어버린
잘못된 법안을 수정한다는데,
여기다 반대의 목소리로 노발대발하시면 ..
너무 바보 같으면서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그러면 전국에 소비자들이 계속 시대가 변화하는 것과 달리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무릅쓰면서 가격표도 제대로 책정
안되어 있는 재래시장까지 직접 가면서 구매하라는 건가요?
홈플러스 사태로 인한 대형마트의 붕괴가
지역경제의 위협으로도 다가오는데,
대형마트가 붕괴되어 가는건 괜찮고
소상공인 분들만 살아야겠다는 건지..
아예 그럼 애초부터 모든 이커머스 중단해서
온라인 유통 없애버리고
옛날 방식 그대로 소비자 모두가 재래시장으로
가야 좋다고 하시겠네요!?
도대체 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발전하려는 노력은 없고
그냥 앵무새처럼 반대의 목소리만 내려고 하는지
정말 속이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