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장.....참 무거운 말입니다.
국장 한정으로 이 단어에 아픈 기억이 있는 네오위즈 주주였던 분들이 꽤 있으실겁니다.
당시 게임스컴 3관왕 타이틀에 한참 국뽕 차오르면서 우리도 콘솔 대작을 드디어 만들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크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주주들이 비교군으로 가장 많이 삼은것이 그 전에 게임스컴 수상작인 엘든링과 비교를 하면서 게임스컴 3관왕 타이틀에 매몰되어 1천만장은 넘길수 있다라는 기대감이였죠.
결국은 출시후 100만장 달성하면서 주가는 급전하락을 하였기에 섣부른 기대감이 자칫잘못하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기에 상당히 조심스런 수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태까지는 어느정도 팔면 어느정도 이익이다..라는 말을 했을지언정...몇장을 팔꺼야...라는 말을 한적이 없을겁니다.
다만 기관리폿이 적게 잡은것 같다는 뉘앙스만 풍기고 말이죠.
그런데 감히(?) 제가 붉사가 1천만장 타임테이블 스탭이다...라는 오늘 다른글에서 표현을 했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한 얘기는 아닙니다.
팔로우 수랑 위시리스트 수가 무조건 정비례하긴 어렵겠지만, 얼추 비례한다고 보는 것이 맞을겁니다.
즉 현재 추이로 보았을땐 2월 중하순경 300만, 3월 중순(출시직전) 400만 달성이 가능한 추세로 보여집니다.
물론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보수적으로 출시전까지 400만 달성은 무난하리라 봅니다.
그럼 이런 게임들이 뭐가 있는지 보면은....
대부분 저런게임입니다.
즉....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이런 추이를 과연 애널들이 모르고 있을까요...?
그들은 숫자놀음 하는 통계학도 같은 사람들입니다.
모르기 어렵다고 봅니다. 모른척 할 뿐인거지.
그럼 여기서 잠깐...피구라는.....
출시날 즈음에 63천 팔로우 였습니다.
지금 출시까지 40여일 남은 붉사가 77천 팔로우인데 말이죠.
다들 한번 각자의 생각을 정리해보시길~~~
다들 굿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