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도 영업 이익율이 60% 쉽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가격을 급작스레 올리지 않는 이상..
그래서 바이오 제약주가 엄청난 폭등을 할 수 있는게
이런 부분 즉 60%와 같은 미친 영업이익률을
보여 줍니다. 더군다나 블록버스터 같은 특허 제약의
복제약이 이정도면 엄청나 수요와 이에 따른
상상 초월의 수익이 생기는 겁니다.
텐배거 (10배 가는 종목이라고 하죠. 평생에 한번
만나볼까 말까 한다는, 수익율기준 10배)로 가는
그 첫 걸음을 시작했네요..
▲ 삼천당제약 CI (사진= 삼천당제약 제공)[서울=뉴스핌] 메디컬투데이 =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시장 판매를 통해 독보적인 수익 구조와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최근 확인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폭발적인 확정 오더 수량은 향후 회사의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캐나다 보험 약가 등재 이후 실질 판매 기간이 3개월 남짓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단일 품목에서만 매출 97억 원, 영업이익 약 5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영업이익률 60%에 달하는 수치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이익 공유 모델이 가진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한 것으로 분석된다.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경쟁사 대비 월등한 마진 구조를 보여준다.
아일리아 사업에서 발생한 고수익은 신제품(S-PASS) 개발 및 장기지속형 주사제 설비 투자 등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강력한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삼천당제약은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로부터 유럽 및 캐나다 두 지역에서만 확정 구매 주문(PO) 물량 75만 병을 확보한 상태다.
이는 2025년 전체 수출 물량 대비 15배 증가한 규모다.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단 한 개 국가에서 짧은 기간 거둔 성과만으로도 아일리아 사업의 고수익성을 충분히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이미 확보된 75만 병 이상의 확정 공급 물량을 바탕으로 당초 매출 목표를 상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작년의 수익률(60%)을 이 확정 물량에 대입할 경우, 올해 이익 규모가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중장기 성장 로드맵 또한 구체화되고 있다.
오리지널의 제형 특허를 회피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고용량(8mg)'은 현재 유럽, 일본, 중동 국가들과 계약 체결 마무리 단계에 있다. 올해 임상 개시를 통해 2028년 말부터 글로벌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27년과 2028년에는 매출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삼천당제약 관계자는 2025년이 고수익 사업의 실질적인 수익성을 시장에 보여준 해였다면, 2026년부터는 압도적인 확정 물량을 통해 그 가치를 숫자로 증명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확보된 유럽·캐나다 물량 외에 타 지역 오더가 추가될 경우 성장의 기울기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