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오스코텍을 있기까지 몇십년을 오직 한길을 걸으며 그 모진 세월을 참고 견디며
비난을 한몸으로 받으며 지켜오신 김정근 고문님 이제 스트레스 받을일 없는 천국으로 가셔서 편안한 안식처에 고히 잠드세요
창립할때 자금없어서 여기저기 쟈금구하며 애쓰셨던 그때 오직 김정근 이란 두이름만
보고 투자해도 된다고 했던 제부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아무리 그분이 싫어도 돌아가신분에게 악플을 다는 그런 비인간으론 살지 맙시다
로딩 중...
Loading...
댓글 0개
오스코텍 최신 글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