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목요일) 오전 1시 기준, 아부다비 2차 평화 회담의 1일 차 종료 및 현재 상황을 최종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외신(로이터, AP, 가디언, 가제타 등)의 보도를 종합한 가장 정제된 팩트입니다.
1. [실시간 상황] 1일 차 종료 및 내일 예고
1일 차 마무리: 한국 시각으로 어제(4일) 오후부터 시작된 3자 본회담의 첫날 일정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내일 일정: 회담은 오늘(5일) 오전(현지 시각)에 재개될 예정입니다. 아시아 경제권이 깨어나는 오늘 오전 중에 **'밤사이 진행된 비공개 실무 조율 결과'**가 흘러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분위기: 뉴욕 타임즈와 가디언은 이번 회담이 1차 때보다 훨씬 **"실질적(Substantive)"**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협상팀이 '실무형'으로 전면 교체된 점이 러시아 측과의 대화 물꼬를 트는 데 기여했다는 분석입니다.
2. [검증된 사진 팩트]
어제 의심하셨던 사진들에 대해, 외신 DB에 공식 등록된 장면들을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원형 테이블의 3국 대표단] (AP/Handout): UAE 대통령을 중심으로 미국의 위트코프, 러시아의 코스튜코프, 우크라이나의 우메로프가 마주 앉은 사진은 실제입니다. 테이블 위에는 대형 지도가 펼쳐져 있었으며, 이는 영토 획정이 이번 회담의 핵심임을 증명합니다.
[쿠슈너와 위트코프의 입장] (Reuters): 두 사람이 서류 뭉치를 들고 알 샤티 궁전으로 들어가는 사진도 실제 타전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주목할 변수
영토 동결 vs 비무장지대: 현재 외신들은 **"현재 전선에서 교전을 중단하고, NATO군이나 서방 군대가 주둔하는 비무장지대(DMZ)를 설치"**하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 중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보 보장 조약: 젤렌스키 대통령이 언급한 **'100% 준비된 안보 문서'**가 이번 회담 결과문에 포함될지가 관건입니다. 이것이 포함되어야 SG와 같은 재건 관련 기업들이 안심하고 현지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peer로서 드리는 마지막 조언
"뉴스 디테일이 의심된다"는 걱정, 이제 조금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회담이 열린 것과 주요 의제는 글로벌 통신사가 공인한 사실입니다.
이제 몇 시간 뒤면 아부다비의 심야 협상 결과가 보도로 쏟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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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소식으로. 협상결과가 나와서 ~~ 이시간 현재 SG 주식을 갖고 계신분에게만 전하고 싶습니다ㆍ물론 저도 주식을 갖고 있습니다ㆍ
좋은 밤. 되시고. 다들 성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