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조짜리 그래프
아직까지 삼천당만 성공했음
(다른 경구화 제약사들은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시도를 안하고 있는 것일까?)
새로운 그래프를 만드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어도, 똑같이 그래프를 일치시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임.(펩타이드와 같은 고분자이므로 극한의 미세조정기술이 필요. 다른 저분자 약물과 차원이 다름)
아래 그래프는 단순히 리벨서스나 오아시스에 국한되는 의미가 아님.
비만당뇨치료제 경구화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최고의 플랫폼이라는 의미이며
때문에 세계 최고의 제약사인 일○○○○가 터제 경구 개발을 삼천당과 협의중인 것임
때문에 오럴 인슐린도 자신있게 임상에 들어가는 거임. 파트너사도 미리 정해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