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대응'이라는 말을 쓰는데요.
개인은 기민하게 '대응'할 수 없어요.
하루종일 호가창 들여다보며
단타치는 전업 투자자면 모를까..
사실 그들도 쉽지 않겠죠.
추세를 보셔요.
기업의 가치를 보고,
미래에 투자하세요.
투자는 1초 뒤, 1분 뒤를 보고 하는게 아니라
1달, 1년을 보고 투자하는거라 생각해요.
뭐 이것도 개인 성향과
투자 방법론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횡보하다 한번에 터지는게 주식인 것 같네요.
이제 터지기 시작했어요.
기존 투자자분들은
불확실성이 큰 상태에서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낮은 가격에 샀고, 그 보상을 받고 있죠.
지금은 그 불확실성이 해소된 상태예요.
여전히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 하지만,
주가가 이미 설명을 해주고 있죠.
'불확실성 해소됨'이라구요.
그럼 가진 재료가 뭔지 알아보세요.
뭔데 이렇게 올랐나..
아직 나올 이벤트가 몇개가 있는가.
임펙트가 있는건가?
이런것만 알아봐도
지금 사야하는지,
팔아야 하는지 답이 나와요.
계속되는 상승에 두려워 해야하는지,
즐겨야 하는지 답이 나오죠.
올랐다 몇 퍼센트 내려가는거에
절망해야 하는지,
웃어야 하는지도 답이 나오죠.
문제는 문제를 삼으니까 문제가 되지
문제를 삼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괜히 복잡하게 생각지 마시고,
앞으로의 이벤트만 생각해 보세요.
다른 바이오와 비교해서
외인 보유율과 추세만 봐도
이게 더 갈지, 어떨지 답이 나와요.
종목이 텐배거가 돼도
그걸로 부자 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해요.
중간에 다 팔고 떠나거든요.
개인은 사팔사팔하면
새가 됩니다.
껄무새.
새가 되시렵니까?
껄껄껄~
성투!
요즘 좀 바빠서,
저도 이만 =)
다들 부자되세요!
